Post List

1/21/2015

체코 사면 좋을것

MANUFAKTURA



- 화장품 토털 브랜드로, 와인비누, 맥주비누등이 좋음

1/20/2015

영국 - 스톤헨지


* 평원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바람이 세게 분다. 평원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돌덩어리를 보고 나서의 감상은 각자가 알아서 하자.

* 영국 현지인들도 차라리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고 온천도 있는 바스를 관광하는 편을 추천한다.

* 최근부터는 고고학 연구때문에 아예 울타리까지 쳐놓고 일반인 출입을 금지하는 것 같다. > 알아보고 가기

* 하늘은 무지무지 파랗고 땅도 무지무지 초록색이고 공기도 맑고 아무튼 풍광은 끝내준다. 풍광 이상의 뭔가를 바란다면 할 수 없지만 자연 그 자체를 즐긴다면 추천.

1/19/2015

이집트 - 피라미드



*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를 피라미드라 부르지 않고 메르(Mer)라고 불렀다. 하지만 그리스의 관광객들이 본국에 돌아가 피라미드를 설명하기 위해 그들이 먹는 삼각형 모양의 과자인 피라미스에 비교했기 때문에 피라미드라 굳혀지게 된 것. 현재 이집트에서도 메르라는 이름은 잘 안 쓰는 분위기이며 현대 이집트 아랍어로 피라미드는 el-harram이라고 부른다.

* 사실 맨 처음 지어질 때에는 저렇게 우둘투둘하지 않았으며 매끈하게 다듬은 화장석을 외장으로 사용하여 번쩍였다는데, 세월이 지나며 약한 외장은 떨어져 나가고, 때어내서 다른 곳에 써서 저렇게 거친 표면이 되었다.

* 삐끼들이 너~무 많아서 눈을 안 마주치는 편이 좋다. 카메라를 뺏어간 뒤 사진을 찍고 돈달라고 하므로, 카메라를 손에서 놓치면 안됀다.

* 피라미드 내부를 구경할 수는 있지만, 중요한 유물들은 모두 박물관에 있다.

1/18/2015

2015년 1월 18일 - Kindle을 사다

Kindle을 샀다!!



여행다니면서 심심할때 책 읽기도 좋을테고, 여행관련 서적도 많이 봐야 할텐데 무겁기도 할테고.. 싶어서 샀다.
게다가 배터리도 한번 충전하면 오래 간다고 하니, 와이파이 안 터지는 곳에서 지도 봐야할 때 유용할 것 같다!
아직은 사용법을 잘 몰라서 익숙해지는중 ㅋㅋ 
하나하나 준비해 나가는게 재미있다!

캄보디아 - 시엠립



캄보디아 해외봉사로 다녀온 곳이지만, 꼭 한번 또 가보고 싶은 곳.

앙코르와트 (អង្គរវត្ត)

* 앙코르 와트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종교 건축물로서,옛 크메르 제국의 수준 높은 건축 기술이 가장 잘 표현된 유적이다.
* 한때 앙코르 왕조의 멸망으로 정글 속에 파묻혀졌다가, 1861년 캄보디아가 프랑스 식민제국의 지배를 받을 때 프랑스인 박물학자가 이 곳을 발굴하게 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앙코르 유적지 티켓의 종류 : 1일권 20$, 3일권 40$, 7일권 60$다. (3일권과 7일권은 연달아 유적지를 방문하여 쓰지 않아도 된다.)

* 툭툭이는 하루 빌리는데 12~20달러, 한번 이용에 1~3달러이다.


앙코르 톰

* 높이 높이 올라가던 건물 / 사람 얼굴 조각

타프롬 사원

* 툼레이더 촬영지

톤레샵 호수

* 수상가옥
*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호수


1/17/2015

여행 준비물 리스트

여권 / 여권사본

비자 / 비자 사본

해외여행 보험

세계일주 항공권 - 고려 필요

긴급 연락처



미국달러

신용카드

옐로카드 (황열병)

베낭, 보조가방

구급약

가이드북 (킨들로 대체?)



티 3장

바지 3장

따듯한 재킷

바람막이

양말 3켤레

속옷

수영복

모자

선글라스

샌들

운동화



증명사진

국제학생증 (받을 수 있을지..)

국제면허증



비닐팩

지갑



안경

렌즈

타월 2장

고무줄

손거울

면도기

손톱깎이

반짇고리

여행용 로프

알람시계

아이폰

충전기



계산기

여권커버

메모장, 다이어리

자물쇠 - 큰것, 작은것

전등

맥가이버 칼

물티슈

담요

1/16/2015

2014년 1월 15일 - 여행 전 한국에서 해야할 일

1. 사랑니 빼기

여행가서 언제 갑자기 아플지 모르니까 미리 빼고가기

2. 화투점 보는 법 익히기

나중에 어떻게든 써먹기 위해서

3. 아이폰 태양열 충전기 구입

추울때 꺼지면 곤란하니까

4. KINDLE 사기

여러가지 여행서적 넣고 다니면서 읽기

5. 영어공부

기초적인 영어회화가 필수& 여행서적 좋은건 다 영어로 나온다.

6. 영화 많이 보기, 책 많이 읽기

여행지에 대한 문화적 기초 지식 다져놓기

1/15/2015

직장을 때려치우고 세계여행을 계획할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19가지

직장 생활을 할 때 이런 상상을 한 번쯤 해 봤을 거다. “회사를 그만두면 다음 직장 구할 때까지 몇 달간 세계 여행을 떠나고야 말겠어!” “두 달간 산티아고 순례자 길을 꼭 걷고 오겠어!” “이탈리아의 시골에서 완벽한 파스타 만드는 법을 배우고 올거야!”

물론 이런 상상이 다 현실이 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정말로 퇴사를 결정했다면 일주일 정도의 직장 휴가로는 가기 어려웠던 긴 여행을 정말로 떠날 수도 있다. 이왕 떠나는 거 여행의 프로처럼 최소한의 짐과 비용으로 갈 수 있는 여행 준비를 해 보는 건 어떨까?
이제부터 직장을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떠났던 여행의 선배들이 주는 팁을 전수하려 한다. 지금 당장 회사를 그만두진 않더라도 언젠가 기회가 생긴다면 멋진 여행을 떠나보라.

동남아시아에서 세계여행을 시작해보라. 

"동남아시아는 물가가 싸고 아름다운 곳이 많아 세계 여행을 하는 배낭 여행자에게는 최고의 장소다. 그러니 세계 일주의 첫발을 내딛기에 이보다 좋은 곳은 없다. 적은 돈으로 최고의 경험을 하고 싶다면 아시아에 머물길 추천한다.” @joefelice

양말은 세 켤레씩 챙겨라. 

"만일 트레킹중이라면, 마른 양말과 속옷이 어떤 의미인지 알 것이다. 더러워진 한 켤레는 세탁하고, 다른 한 켤레는 예비용이고, 마지막 한 켤레는 트레킹중에 신어야 한다.” @spacesteak 146705811

공항 근처에 머물러라. 

"일단 저가 항공이 운행되는 도시에 머물러라. 그리고 일주일에 며칠은 시간제로 일하면서 휴일에 잠깐씩 다른 도시를 여행하면 된다. 만약 휴가를 길게 갈 수 있다면 먼 도시로 가는 것도 좋다. 이런 식으로 유럽에서 2년 정도 여행하면서 장기 여행을 떠나기 전보다 더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었다.” @therethere87

정신적으로 지지해 줄 친구를 찾아라. 

변호사였던 케이티 온은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장기 여행을 떠날 때 왠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그래서 인터넷상에서 그녀와 비슷한 계획을 꿈꾸던 다른 사람들과 채팅을 하게 되었다. 케이티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나누면서 계획이 가능하다고 확신했다."

트럭을 빌려 아프리카 나미비아를 여행하라. 

이들은 트럭을 타고 나미비아로 떠났고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아프리카에서 텐트를 치고 여행 내내 캠핑의 추억을 만들어 보라. 혼자 여행하라. "혼자 여행을 떠나보라. 게스트하우스나 호스텔에서 다른 여행자와 친해지는 것은 너무나 쉽다. 여행지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끼리 모여 낯선 도시를 즐겨보라” @in_the_airoplane

호주에서 여행한다면 일자리를 구하라. 

“만약 다른 나라 워킹 비자를 가지고 있다면, 여행지에서 일하면서 더 많은 돈을 벌 수도 있다. 호주는 임금이 높은 편이니 몇 달 열심히 일해서 다음 여행 경비를 마련해보라.” @curlytemple

지리적으로 이동이 편리한 경로를 짜라 

“호주 내에서 여행한다고 생각해 보라. 대 도시 사이의 거리가 유럽의 국가 간의 거리와 비슷하다. 즉, 한 도시를 정하고 주변의 도시를 묶어서 여행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joop86au surf instructor australia

당신의 빈집으로 돈을 벌라. 

“장기 여행을 간다면 여행하는 동안 빈집을 세 놓아라. 여행 경비에 도움이 될 거다." @nojusticenpeace

은퇴하는 날까지 기다리지 마라. 

"나중에 할 수 있을 거라고 미루면서 만족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귀국하기 전에 가능하면 일자리를 준비하라. "일 년 동안 여행한 후 호주로 돌아왔는데, 부모님과 함께 사는데도 얼마나 빠르게 통장이 바닥을 드러내는지 믿을 수가 없었다." @karlosvonawesome

좋은 카메라를 챙겨라. 

“여행을 마치고 나서 이런 사진 하나 정도는 건져야 하니까.” Hosted by imgur.com 기회는 왔을 때 잡아라. "나는 4주 유효 기간의 왕복 항공권을 가지고 있었다. 즉, 4주 후에는 돌아와서 다시 일을 시작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그런데 여행이 끝나갈 때쯤 파나마의 스쿠버 가게에서 내게 재능이 있다며 수습 훈련을 제안해왔다. 결국, 나는 상사한테 전화해서 회사로 복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것은 인생에서 가장 힘든 결정이었지만 동시에 최고의 순간이기도 했다." @curlytemple

장기여행이 불안하다면, 시험 삼아 짧은 여행을 먼저 떠나보라. 

"장기 여행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면 주말에 도심을 떠나 근교의 괜찮은 호스텔에 묵어보라. 한 도시나 마을에 2-3일정도 머무르는 주말여행으로 연습하다 보면 장기 여행에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항상 처음은 다 두려운 법이다." @lazyjayn

여행 전에 직장을 그만둬야 한다면, 미루지 마라. 

"직장을 그만두어야 한다면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그만두는 게 낫다." @williamtbash

현지 문화에 흠뻑 빠져보라. 

"여행을 가서 다른 여행자들과 파티를 즐기기보단 현지 문화를 더 찾아보고 즐겨라. 우리는 주로 그 나라의 숨겨진 장소를 가보려고 찾아다녔다." @newtothisredditbiz floating market

여행하면서 틈틈이 일하라. 

"대부분은 돈을 열심히 모은 후, 여행하면서 돈을 다 써버린다. 하지만 여행을 계속할 방법은 있다. 호스텔이나 호텔에서 무료 숙식을 하는 대신 노동력을 제공하거나, 온라인으로 프리랜서 일을 할 수도 있다." @lazyjayn

짐 싸서 떠나기 쉬운, 지금 당장 여행을 떠나라 

"이 말을 오해하지 마시길.. 당신은 나이 들어도 여전히 여행 다닐 수 있다. 하지만 가정을 이루게 되면 떠나기 어렵다. 가능하다면 싱글일 때 장기 여행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williamtbash

꿈을 이루라. 

"인생은 한 번뿐이다. 우리가 죽어서 땅에 묻히면 돈은 아무 소용없다. 자식에게 돈보다는 흥미진진한 여행과 인생이야기를 들려주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counttess


출처 : www.huffingtonpost.kr

1/14/2015

2014년 1월 13일 - 체력을 기르자




1. 돈 모으기

2. 체력 기르기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체력을 기르자!!


1/13/2015

러시아 - 상트페테르부르크


* 러시아 제 2의 도시, (구)레닌그라드

* 핀란드 헬싱키와 가까운 편인데 고속철 '알레그로'가 개통된 이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헬싱키를 3시간 30분 ~ 4시간 사이에 오갈수 있다. 고속철을 타고 헬싱키와 탈린,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동시에 여행 가능

* 운하가 많다. 늪지대에 세워진 곳이기 때문에 도시를 계획할때부터 운하가 건설되었고 지금도 남아 있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북유럽의 베네치아.

* 운하와 바다를 통한 유람선 관광이 크게 발전해 있다. 여름궁전이 있는 페테르고프와도 수상버스로 연결되며 네바강 강투어도 있다.

1/12/2015

러시아 - 모스크바

1. 붉은 광장 - Красная площадь


* 공산주의의 붉은색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 - 아름답다라는 단어에서 나온 말이다.
* 오호트니 랴트 역에는 각종 먹을거리를 많이 파는데, 1인당 3000원에서 4000원이면 맛있는 러시아 요리를 배불리 맛볼 수 있다.

--

워낙 관광명소이고 외국인들이 많다 보니 관광객들의 푼돈을 노리는 경찰들의 불심검문이 강화되고 있다.[6] 러시아에서 까다로운 입국법을 악용해, 체류도장이 찍혀있지 않다는 이유로 터무니없는 벌금을 뜯어가거나 유학생으로 비자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노동비자증이 붙어있지 않냐는 얼토당토 않는 이유로 삥을 뜯기도 한다. 러시아어를 모르는 외국인의 경우 이들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수 밖에 없다.

대처방법은 한국말이라도 큰소리로 항의해서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끌 것과, 이들이 경찰차에 태우려 할 때 완강하게 저항할 것, 그리고 러시아어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안다면 이들의 이름과 직급을 물어보고 신분증을 먼저 보여달라고 해서 역으로 이들을 의심하는 테크닉이 있다. 피해를 당할 경우 이들의 이름을 알아두었다가 모스크바 경시청 홈페이지에 민원을 제기해 역으로 이들을 콩밥먹인 용자도 존재한다고 한다. 경찰이 다가온다 싶으면 먼저 경찰에게 다가가 길을 물어보는 비교적 평화적인 방법도 존재. 길 물어보는 사람에게 '나는 당신이 의심스러우니 신분증을 내놓으라'고까지는 말하지 못하는 듯
- 엔하위키미러

--

2. 성 바실리 성당 - Храм Василия Блаженого


* 붉은광장에 있는 러시아 정교회의 성당
* 1500년대 중반 세워졌다.
* 테트리스 맨 처음 시작할때 나오는건물

--

성 바실리 성당의 가장 큰 특징은 매우 독특한 모양을 가진 성당이란 것이다. 이 성당은 16세기의 유럽 건축은 물론 기존 러시아 건축과 비교해봐도 독특한 점이 많다. 물론 세세하게 살펴본다면 같은 세계유산인 콜로멘스코예 예수 승천 교회(Church of the Ascension, Kolomenskoye)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건물이며 전체적으로는 러시아 고유의 양식과 비잔틴 양식의 혼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르네상스 건축의 영향 등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저 많은 탑과 각기 다른 모양의 돔 등이 가져다 주는 전체적인 형상은 닮은 건물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독특하다.

계단이 달린 토대를 높이 쌓고 그 위에 건물을 올렸으며 높이가 46미터인 중앙탑과 그것을 둘러싼 8기의 탑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제실이 내부 회랑으로 연결된 특이한 형식의 성당이다. 높이나 크기가 다른 둥근 지붕의 조각 면에는 극채색을 칠해 놓았으며, 코코시니크라고 하는 장식 박공널을 사용했다.

아주 독특한 외부에 비해서 내부는 상당히 단정한 분위기라 대비된다. 지상의 예배당에서 중앙의 가장 높은 탑의 꼭대기까지 뚤려있다.
- 출처 : 엔하위키 미러

--



1/11/2015

페루 - 마추픽추 (Machu Picchu)

마추픽추에서 잉카댄스 추고싶다


* 하루 방문객 수가 2500명으로 제한되어 있다.
* 입장을 위해서 여권 검사를 하게 된다.
* 산 아래 도시인 아구아스 깔리엔테스(Aguas Calientes)에서 걸어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그래서 버스 대신 걸어서 올라가는 사람들도 많은편. 또한 쿠스코에서 옛 잉카의 길을 따라 마추픽추까지 가는 잉카 트레킹 코스도 있다. 난이도가 어마어마하지만 오지 여행가들에게 인기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1. 산 위부터 산 아래층까지 물이 고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정교한 수로를 만들었다.비가 아무리 많이와도 물웅덩이 하나 생기지 않고 전부 식수로 사용했다고 한다.
2. 태양의 신전의 경우 거대한 자연석을 거의 손대지 않고 지은 건물이다.
3. 현대에서도 하기 어려운 면도칼하나 들어가지도 않는 정교한 석조건축,조각술이 이용되었다.
4. 산바람을 이용한 자연냉장고를 개발 서양문명보다 앞서서 음식물을 저장한 흔적이 발견되었다. 이는 서구보다 500년 앞선 기술로 감자를 6년간 썩지않고 보관할수 있었다고 한다.
5. 자연석으로 만든 오차가 없는 나침반과 해시계가 있다.

- 출처 : 엔하위키미러





1/10/2015

아이슬란드 - 블루라군 (Blue Lagoon)



공식 사이트 : http://www.bluelagoon.com/

* 근처 호텔을 예약할 경우, 호텔을 통해서 무료로 들어갈 수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 입장료를 내고 들어간다 - 대략 40유로 정도 (성수기 기준)

* 호텔은 대략 2인 200~300유로 정도로 숙박 + 블루라군 입장료 + 아침식사

* 실리카 머드라는 머드를 파는데 값이 비싸다... 저 온천 안에 들어가 있으면 슬쩍슬쩍 바를 수 있다.


--
아이슬란드 에어에 회원 등록을 해놓으면 패키지 세일을 자주 보내준다. 왕복항공권, 호텔(3일), 투어(3개)가 포함된 패키지 가격이 700~900달러 정도.

(그렇지만 너무 짧게, 블루라군만 보고오기는 싫은데..)

블루라군 클리닉 호텔은 객실이 많지 않은 관계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만 예약이 가능하다.

-블루라군 호텔: 6~8월(2인 기준 280유로), 9월(270유로), 그 외에는 190~230유로
-이메일: sales@bluelagoon.com, 전화: +354-420-8800
-블루라군 입장료: 6~8월(일반 40유로), 그 외에는 일반 33유로, 13세 이하 무료

출처 : http://www.toptravelusa.com/
--




1/09/2015

볼리비아 - 우유니 소금사막 (Salar de Uyuni)


* 비자 : 인근 국가 혹은 국경비자 발급 가능
* 여행 최적기 : 11월 ~ 3월로, 2월이 가장 좋음 ; 우기여서 하늘이 반사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각변동으로 솟아올랐던 바다가 2만 년 전 녹기 시작하면서 커다란 호수가 생성, 건조한 기후 때문에 물이 모두 증발하고 소금 결정만 남으면서 현재의 상태로 만들어졌다.

여행 중이라서 예쁜 옷을 준비해가는 사람이 얼마 없는데 여자의 경우 우유니를 갈거라면 원피스를 꼭 챙겨가길 추천한다.

우유니 사막을 즐기기 위해선 투어를 신청해야 하는데 투어 신청을 받는 곳이 여러 군데이다. 볼리비아의 다른 도시에서도 신청이 가능하고 심지어 칠레나 아르헨티나 같은 다른 나라의 근접 도시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대부분 이런 곳은 3박 4일 일정으로 우유니에서 뽕을 뽑게 만들고 다시 그 도시로 돌아오거나 아예 우유니에 내려주는 형식으로 투어 일정을 짠다. 대신 가격이 좀 쎄다.) 하지만 우유니 투어 신청은 우유니에서 하는 것이 가장 좋다.

투어 일정으로는 당일 투어, 1박 2일, 2박 3일 등이 있으나 다녀온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당일 투어를 하는 게 가격 대비로 가장 효과적이라고 한다. (1박 2일이나 2박 3일은 우유니 사막에서 잠도 자고 우유니 사막의 다른 곳도 볼 수 있긴 한데 그런 것들을 보면서 '내가 비싼 돈 내고 굳이 이것까지 봐야 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게다가 밤에 잘 때는 엄청 춥다고 한다.) 대신 당일 투어를 하려면 우유니에서 일몰까지 보고 와야 한다. 우유니의 낮의 풍경이 워낙에 아름다워서 좀 묻히는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실제로 우유니의 일몰은 굉장히 아름답다. 감성이 조금 풍부한 사람은 그 일몰을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할 정도라니... (대신 일몰을 보려면 가이드에게 꼭 일몰을 보고 싶다고 말하자. 물론 당일 투어에 일몰을 보는 게 필수적으로 끼워져있으나 일몰을 보기 좋은 장소나 사진 찍기 좋은 장소는 가이드가 잘 알고 있어서 가이드를 잘 꼬셔야 한다. 안되면 팁이라도...)

투어 가격은 신청하는 곳마다 천차만별인데 우유니에서 신청하는 게 가장 싸게 먹힌다. 대신 우유니에 있는 투어 회사들이 담합을 했는지 어딜 가나 가격이 똑같다는 게 문제. 그렇지만 개중에는 그들을 배신(?)하고 10~20% 정도 싸게 해주는 곳이 한두 군데 정도 있다. 2시간 정도만 발품받거나 여자일 경우 애교를 부리면 잘 깎아줄 수도 있다.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에 도착하게 된다면 야간버스를 이용한 투어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이 이동하는 루트 중 하나.

가는 길목에 기차의 무덤이 있는데 숨겨진 볼거리 중 하나. 사실 녹슨 기차 몇 기가 무덤의 전부 볼리비아 정부가 폐열차를 사막에다 버려놓은 곳인데 사막 한가운데 있는 곳이기도 하고 이곳은 사진빨이 잘 받는다. 꽤나 낭만적인 곳. 이곳과는 다르다! 우유니 사막 가는 길에 있어서 관광객이 들르는 곳이니 한 번 쯤은 가보도록 하자.

그리고 덧붙여서 소금 사막에선 가이드가 없으면 위험하다고 한다. 표지판도 아무 것도 없는 소금 사막 한가운데 있다간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육지에서 항해를 하는 항해사가 되는 거다 실제로 많은 여행자들이 밤에 사막에서 길을 잃어버려 침낭을 펴고 자다가 동사했다[는 이야기를 가이드가 직접 해준다. (최난월 기온이 1℃이고 최한월 기온이 -13℃이다.) 혼자서 가더라도 주위에 사람들과 같이 다니고 사막 안에서 너무 깊게 들어가지 말 것.

- 출처 : 엔하위키미러




1/08/2015

세계일주 여행 계획 세우는 법

Step 1 . 세계 일주시 가보고 싶은 곳을 모두 지도상에 표시한다.

Step 2 . 비중이 높은 곳만 남겨두고 나머지 도시는 아쉽지만 뺀다.

Step 3 . 방문할 여행지를 최종 결정한다.

Step 4 . 여행지를 대륙별로 묶는다.

Step 5 . 세계일주 방향을 결정한다. ( 시차적응을 고려하면 동쪽 -> 서쪽 방향이 좋다.)

Step 6 . 대륙별로 In-Out 도시를 정하고 화살표로 표시한다.

Step 7 . 대륙 안의 각 여행지 중 항공이동을 할 구간을 정하고 지도상에 화살표로 잇는다.

Step 8 . 나머지 여행지를 육로 이동 루트로 순서를 정하고 지도에서 잇는다.

Step 9 . 최종적으로 만들어진 루트를 전문가나 세계일주 항공사에서 확인받는다.

Step 10 . 전체 루트에서 방문할 여행지별 - 구간별 예상 기간을 지도상에 기입한다.

Step 11 . 여행지별 1일 경비를 참고해 총 여행 경비를 책정한다.

Step 12 . 전체 일정, 예상 방문 국가 수, 필요 경비, 항공권, 비자 등을 준비한다.



- 출처 : 세계일주 바이블에서 요약, 발췌 (중앙 Books, 최대윤 심태열 지음)


1/07/2015

이슬람 문화권 여행시 주의할 점

1. 이슬람 교인이 아닌 여행자는 그들의 전통 의상을 입지 않는다. ( 기념 사진은 괜찮다. )

2.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찍는다던가 구경하는 행위는 예의에 어긋난 행동일 뿐더러 위험하다

3. 그들의 종교나 관습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지 말라

4. 커플의 경우 지나친 스킨십이나 키스는 삼간다.

5. 남성 여행자의 경우 여성에 관한 농담은 삼간다.

6. 이스라엘, 술, 마약, 섹스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는다.

7. 현지인의 집을 방문했을 경우, 집주인의 물건에 대한 칭찬은 하지 않는다. (칭찬 받은 물건을 선물하는 것이 관습이기 때문이다.)

8. 현지 여성들의 사진을 찍지 않는다.

9. 발바닥을 보이거나 손가락을 치켜세우지 않는다.

10. 자신의 가족에 대한 험담을 하지 않는다.

11. 짧은 치마나 반바지, 민소매 셔츠를 입지 말고, 수건이나 스카프를 걸치고 다닌다.



- 출처 : 세계일주 바이블에서 요약, 발췌 (중앙 Books, 최대윤 심태열 지음)


1/06/2015

세계 일주 여행을 지속하기 위한 팁

1. 여행이 단순한 일상으로 느껴지는 현상

아무리 아름다운 경치와 훌륭한 고대 유적을 봐도 별다른 감흥이 없는 경우. 아침에 일어나서 거리를 나서고, 현지 투어에 합류해서 여행지를 다녀오고, 다시 저녁에 펍에서 술이나 한잔하고, 그 뒤 숙소에서 잠드는 일상을 반복하는 여행이 지겨운 일상이 되어버린 최악의 경우이다. 여행 전에 계획했던 루트를 점검하고, 이동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방문지 수를 추가하면서 부지런히 여행을 진행하다 보면 쉽게 극복할 수 있다.

2. 체력 저하로 인한 무기력증

시시각각 변하는 기온의 차이와 시차, 고도의 변화, 여름과 겨울의 뒤바뀜, 매일 들리는 뜻도 모르는 외국어 등이 모두 스트레스다.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고, 식당과 차편, 숙소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매야 하는 것이 여행자의 하루이고, 현지 음식은 낯설기만 하다. 여행 출발 6개월 전부터 가벼운 운동을 시작하고, 여행 초기에는 너무 무리해서 여행을 감행하지 말아야 하며, 되도록 짐의 무게를 줄여야 한다. 갑작스러운 고도나 시차 변화에 적응할 시간을 주고, 무리한 트레킹이나 현지 스포츠에 참가하지 않는다. 여행의 즐거움에는 건강한 체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3. 지독한 외로움과 향수병

여행 시작 3, 6, 9개월째에 심하게 나타난다. 그 순간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중요한 관건이다. 가족사진, 가족과의 통화, 여행자와의 대화가 도움이 된다. 증세가 심할 때에는 여행객이 많은 숙소에서 며칠 쉬면서 일정을 점검하고 동행자를 찾는다.

4. 안전에 대한 불감증

특별한 문제 없이 여행이 진행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긴장감이 풀리고 주의력이 흐려진다. 3개월 단위로 항상 자신의 안전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점검을 하면서 불필요했던 소지품과 기념품을 챙겨 한국으로 짐을 부치면 짐을 줄일 수 있다. 안전은 여행의 지속 여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잊지 말자.

5. 자신에 대한 통제력 고갈

한국에서는 여러가지 평판과 사회적 위신, 금기사항 때문에 감히 상상도 못했던 일들을 여행지에서는 할 수 있다. 지나친 음주, 마약, 섹스 등이 그렇다. 여행이 선사하는 자유를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내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 통제력이 뒷받침 되어야한다. 퇴폐적이거나 불건전한 체험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한다.



- 출처 : 세계일주 바이블에서 요약, 발췌 (중앙 Books, 최대윤 심태열 지음)

1/05/2015

장거리 비행시의 건강 관리법

1. 숙면을 최우선으로 한다.

비행기 소음은 앞으로 갈 수록 줄어들기 때문에 가능한 기내에서는 앞 좌석에 앉는 것이 좋다. 특히 가장 좋은 기내 좌석은 스튜어디스와 마주 보고 앉는 비상구 쪽이며, 최악의 좌석은 맨 뒷자리이다. 낮에는 창가 쪽 좌석이 좋지만 밤에는 통로 쪽에 앉는 게 좋다. 가벼운 워킹이나 스트레칭으로 뭉친 몸의 근육을 풀어주기 편하기 때문이다.

2. 기내식을 의식해 억지로 굶지 않는다. 

비행기를 타기 전에는 가벼운 식사라도 반드시 해야 하며, 건조한 기내 환경으로 두통이 올 수도 있으니 물은 주기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다. 알코올을 섭취해서는 안된다.

3. 지나친 카페인 섭취는 피한다. 

다량의 카페인은 숙면을 방해해서 시차 적응으로 예민해진 여행자들의 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

4. 장거리 비행 후 스케쥴은 여유있게 짠다. 

큰 비중을 둔 유적이나 자연 유산 등은 목적지에 도착한 다음 날 여유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스케쥴을 짠다.. 장시간 비행 후 첫날은 휴식을 취하고, 이튿날 관람하여 몸에 무리가 가지않게 한다.



- 출처 : 세계일주 바이블에서 요약, 발췌 (중앙 Books, 최대윤 심태열 지음)

1/04/2015

안전한 여행을 위한 어드바이스

1. 여행 초기, 얼마간의 여정이 남았는지 말하지 않는다.

그 말은 "나 돈 많아요~" 하고 떠벌리는 격이다. 여행지에서는 자신의 세계 일주 계획을 자랑할 필요가 없다. 이곳이 세계 일주 마지막 여행지이며, 경비가 다 떨어져 이제 귀국할 예정이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2. 고가의 장비는 몰래 사용한다.

노트북이나 DSLR은 되도록 1인실을 이용할 때만 충전/이용해야 한다. 직업적인 이유로 도미토리에서 노트북을 이용해야 한다면 반드시 노트북용 도난방지 와이어를 이용한다.

3. 배낭은 항상 자신의 몸 일부와 밀착한 상태를 유지한다.

버스나 택시, 기차를 이용해 위험 지역으로 이용할 경우 되도록 몸 가까이 베낭을두도록 한다.짐을 올리고 내리는 것을 도와주다가 훔쳐가는 경우가 있다.
버스 : 짐칸이 있어도 배낭은 자신의 좌석에 안고 타야한다.
택시 : 뒷자리에 짐과 함께 타는 것이 좋다.

4. 중요한 물건일수록 꺼내기 힘든곳에 보관한다.

여권 > 여행경비 > 항공권 > 고가장비 > 기타 여행 용품 순으로 베낭 가장 깊은 곳에 보관한다. 여권을 보조 가방이나 허리 색에 보관하는 것은 위험하다.

5. 튀는 복장이나 행동은 삼간다.

한국 여행자의 대표적인 특징이 너무 튄다는 것이다. 이런 것은 현지인에게 위화감을 안겨주고, 위화감은 반감으로 변해 범죄를 저지르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되도록 간편한 티셔츠에 편한 바지, 실용적인 베낭을 맨다.

6. 괜한 객기는 삼간다.

자신이 가진 능력 이상으로 객기를 부린다던지, 혹은 경험과 사전 지식도 없이 위험한 도전을 감행하면 불필요한 사고를 불러올 수 있다. 충분한 사전 정보 없이 무리한 모험을 시도하기에 앞서 사랑하는 가족의 얼굴을 떠올리며 자제한다.

* 아무리 다른 여행객과 친해졌더라도 신용하지 말라




- 출처 : 세계일주 바이블에서 요약, 발췌 (중앙 Books, 최대윤 심태열 지음)

1/03/2015

여자 여행자를 위한 어드바이스

1. 가족 사진을 가지고 다닌다.

혼자 여행하는 여자는 자유연애주의자일 거라고 생각하는 현지 남성이 많다. 실제는 미혼이더라도 가짜 가족사진을 준비해 결혼한 유부녀임을 알리면 치근거림이 줄어든다. 가짜 결혼반지를 끼고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경보 장치를 소지한다.

위험한 상황에 빠지거나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파열음 발생 경보기나 호루라기 등을 기본적으로 챙겨야 한다.

3. 단호하게 거절한다.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단호하게 거절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현지에서 이유없는 친절을 보이거나 외진 곳을 구경시켜 주겠다고 하면 단호하게 거절하자.

4. 숙소에서 체크인 할 때는 안전한 숙소인지 꼭 확인한다.

자신 이외의 트숙객이 있는지 확인한다. 투숙객이 많으면 어느 정도 안전하다고 보면 된다. 호객꾼에게 소개받은 숙소보다는 믿을 만한 가이드북에서 소개한 평판이 좋은 숙소에서 머물러야 한다.

5. 속옷은 실내에서 말린다.

속옷은 침대 뒤편이나 여성 도미토리 안에서 말리거나, 간이 빨랫줄을 걸어 말리자.

6. 심야의 이동은 삼간다.

늦은 저녁에 새로운 여행지에 도착하지 않도록 일정을 점검해 이동해야 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는 믿을만한 동행자를 만든다. 혹은 터미널이나 공항의 밝고 안전한 곳에서 밤을 보낸 후, 해가 뜨면 이동한다.

7. 가끔은 황당한 거짓말도 필요하다.

독특한 디자인의 전자기기를 보여주며 여기에는 특별한 기능이 있다고 거짓말을 한다. (실시간으로  GPS 발신 기능을 통해 대사관에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등) 비교적 오지에서 잘 통하는방법으로 상당히 유용하다.

8. 지름신을 잘 다스린다.

지나친 쇼핑은 여행 기간을 단축할 뿐 만 아니라 베낭을 무겁게 만드는 요인임을 잊지 말자

9. 복장은 최대한 중성적으로 입는다.

간편한 셔츠나 짙은색의 바지, 튀지않는 모자에 썬크림만 바른 얼굴이면 충분하다.

10. 남자는 다 늑대다 라는 말을 잊지 않는다.

현지에서 만난 남성 동행자에게 의지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나 로맨틱한 분위기에 빠져 즉흥적으로 행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자. 늦은 시간까지 숙소에서 남성과 단둘이 술을 마시는 행위는 삼간다.



- 출처 : 세계일주 바이블에서 요약, 발췌 (중앙 Books, 최대윤 심태열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