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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15
모로코 - 마라케시
* 모로코의 인기있는 도시중 하나로 카사블랑카, 라바트에 이어 세번째로 큰 도시
*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 입생로랑, 크리스티앙 디오르, 바비 브라운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사랑하는 도시
제마 엘프나 광장
* 호객행위 ; 아크로바틱 등 곡예사, 코브라를 다루는 사람, 행위예술 등등
* 유니크함과 에스닉함을 느낄 수 있음
* 과거에는 죄인의 처형장이 있던 곳이었음
* 양꼬치나 쿠스쿠스, 민트차 먹기
수크 (노천시장)
* 좁은 골목이 미로처럼 이어지는 이슬람 전통시장
* 각종 염색용품, 수공예품, 가죽제품 등등..
* 길을 잃고 헤매다보면 어느새 출구로 갈 수 있다.
마조렐 공원
* 아름다운 정원\
* 모로코 현지인 고급민박 Riad를 이용
> 리아드 예약 사이트 (www.riadmarrakech,.com , www.riadfes.com )
* 기차역이나 공항에서 달라붙는 가이드는 사기꾼이 많다.
* 택시 운전사들의 바가지 횡포가 심하다
* 다른 아프리카에 비해 치안은 안전하지만, 항상 조심할 필요가 있다,
1/23/2015
바르셀로나에서 먹어야 할 것 !
타파스
- 스페인의 에피타이저로 차가운 타파스, 뜨거운 타파스가 있는데 맥주랑 잘 어울린다.
- 13세기에 알폰소 10세가 먹던 것에서 유래한 음식! 아픈 알폰소 임금에게 의사가 밥을 조금만 먹으라고 해서 생긴 음식이라고..
- 작은 사이즈의 음식이므로, 다양하게 여러개 먹으면 좋다.
> 레스토랑 가지 말고 싸게 조금씩 먹자!
- 중앙아메리카에서는 보카스, 스페인 북부에서는 핀쵸스, 라시온 이라고 부른다.
* 스페인은 3~5시에 시에스타가 있음.
* 람블라스 근처에는 맛없고 비싼 식당이 많음
1/22/2015
프라하에서 먹어야 할 것
1. 굴라쉬 (Gulas)
- 닭고기, 오리고기, 칠면조고기, 생선등을 사용해서 만드는 동유럽의 스프
- 육개장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매콤하진 않음
- 프라하의 굴라쉬는 오목한 접시에 담겨 나오며, 네들리키 (Knedliky) 를 곁들여 먹음
2. 뜨르들로 (Trdlo)
- 프라하 시내 가판에서 찾을 수 있음
- 뜨르델닉 (Tradelnik) 이라는 가게들에서 팜
- 계피가루나 설탕을 뿌리거나, 누텔라, 자두잼을 발라 먹음
- 한국돈 3,000원 내외
** 겨울철 별미로는 따듯한 와인, 산딸기주스, 코코아 등이 있음
3. 필스너 (Pilsner)
- 유일하게 저온살균 단계를 거치지 않는 맥주
dobrou chuť :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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