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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15
모로코 - 마라케시
* 모로코의 인기있는 도시중 하나로 카사블랑카, 라바트에 이어 세번째로 큰 도시
*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 입생로랑, 크리스티앙 디오르, 바비 브라운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사랑하는 도시
제마 엘프나 광장
* 호객행위 ; 아크로바틱 등 곡예사, 코브라를 다루는 사람, 행위예술 등등
* 유니크함과 에스닉함을 느낄 수 있음
* 과거에는 죄인의 처형장이 있던 곳이었음
* 양꼬치나 쿠스쿠스, 민트차 먹기
수크 (노천시장)
* 좁은 골목이 미로처럼 이어지는 이슬람 전통시장
* 각종 염색용품, 수공예품, 가죽제품 등등..
* 길을 잃고 헤매다보면 어느새 출구로 갈 수 있다.
마조렐 공원
* 아름다운 정원\
* 모로코 현지인 고급민박 Riad를 이용
> 리아드 예약 사이트 (www.riadmarrakech,.com , www.riadfes.com )
* 기차역이나 공항에서 달라붙는 가이드는 사기꾼이 많다.
* 택시 운전사들의 바가지 횡포가 심하다
* 다른 아프리카에 비해 치안은 안전하지만, 항상 조심할 필요가 있다,
2/08/2015
스위스 - 마터호른
* 알프스 산맥에서 가장 유명한 봉우리 (4,478m)
* 스위스 체르마트 마을에서 남서쪽으로 10km 떨어져 있으며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지대에 위치해 있다. 스위스쪽에선 뿔모양으로 보이지만 능선이 진 산의 끝 부분이다.
* 보통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로고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파라마운트 로고는 이 산이 아니라 벤로몬드 산으로 창립자의 동네에 있던 산을 그대로 로고화한 것이라 한다.
가는법
마테호른에 오르기 위해서는 일단 체르마트로 가야한다. 열차편으로 가려면 어디에서 출발하든 일단 비스프(Visp)까지 가서 체르마트로 가는 사철을 타야한다. 비스프에는 체르마트로 가는 우편버스도 있는데, 시간만 더 걸리므로 그냥 편하게 비스프에서 사철타고 가면 된다. 참고로 사철이므로 스위스패스는 통용이 되지만 유레일패스는 추가요금을 내야한다. 유레일을 소지하고 탈 경우, 예약할 필요는 없고 그냥 일단 탄 다음에 검표원이 오면 그 때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된다.자동차로 가려면 마찬가지로 비스프에서 체르마트로 운전해 가면 되는데, 화석연료로 가는 차는 체르마트에 진입할 수 없으므로, 체르마트 아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후 마을로 들어가야 한다.
마테호른을 등반하려면 전문적인 산악인이 아니면 추천하지 않는다. 사진으로 보듯이 산세가 험하고 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기 때문이다.
2/07/2015
스페인 - 몬세라트
문타냐 드 몬세라트는 연한 색의 역암질 기둥으로, 하늘을 찌를 듯 서서 바르셀로나 뒤로 펼쳐진 평원을 압도하듯 굽어보고 있다. 이 산을 찾는 사람들은 2,000개가 넘는 등산로를 찾는 등산객도 많지만 '라모레네타'라고 하는 검은 마돈나를 보기 위한 순례자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 작은 목각상은 성 누가가 만든 것으로 서기 50년에 성 베드로가 이곳에 가져왔다고 한다. 물론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으로 이 조각상이 12세기에 만들어진 것임이 밝혀졌다. 이 조각상과 관련한 또 다른 종교적인 일화가 있다.
성 이그나티우스 로욜라가 그의 칼을 이곳에 내렸을 때 자신의 소명을 깨닫고 예수회를 창건했다고 전해져 온다. 이곳에서 서식하는 식물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그늘이 진 바위틈 사이로 랙스포텐틸라, 라몬다와 피레네초롱꽃이 자란다. 멸종 위기에 처한 이곳의 고유종인 바위떡풀류인 삭시프라가카탈라우니카와 세열유럽쥐손이류의 에로디움루페스트레도 이곳에 서식한다. 봄이 되면 산의 정상에는 야생 튤립, 노알수선화와 수많은 난초가 자라고 하늘에는 수염수리가 선회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몬세라트 [Montserrat]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2008.1.16, 마로니에북스)
* 아서 왕의 성배 전설에 등장하는 베네딕트의 산타 마리아 몬세라트 수도원이 있다. 기독교 성지로 되어 있다.
2/05/2015
크로아티아 - 플리트비체 호수
호수와 강물은 수정처럼 맑아서 주변의 녹음이 우거진 산이 그대로 비친다. 사람들은 이곳을 '악마의 정원'이라고 부른다. 옛날에 호수가 말라붙자 사람들은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러자 검은 여왕이 폭풍을 일으켜 호수를 가득 채웠다고 한다. 1949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1979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플리트비체 호수는 유럽불곰, 늑대, 멧돼지와 사슴의 서식지이다. 동물들은 주로 서쪽 해안에서 서식한다. 이 지역은 등산로와 호텔이 공원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 입장료 어른 110 쿠나 (22,000원 정도)
* 유레일 패스를 이용하여 '자그레브'에 간다. 크로아티아 수도에서 2시간정도 걸린다.
* 입구 1로 들어가, 입구 2로 나오는 코스가 가장 유명!
http://www.np-plitvicka-jezera.hr/
2/02/2015
터키 - 하기아 소피아
솔로몬이여, 내 그대를 이겼노라!
- 537년 12월 27일에 거행된 헌당식에서 유스티니아누스 대제가 외친 말.
..다음으로 우리는 그리스로 가서, 그리스인들이 신을 예배하는 곳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곳이 지상인지 천국인지 분간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상에는 그러한 장려함이, 그러한 아름다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그 광경을 도대체 어떻게 형용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단 한 가지 깨달은 사실은 그곳에 신이 존재하며
그들의 예배가 다른 나라들의 의식보다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그 아름다움을 잊을 수 없습니다.
- 키예프 공국의 블라디미르 대공이 파견한 사절단이 하기아 소피아에 대해 남긴 기록.
하기아 소피아는 로마 제국의 기술력이 만들어낸 최고의 건축물 중 하나일 뿐더러, 당시 세워진 그 어떠한 건축물보다도 광대한 실내 공간을 가진 건물이었다. 이 성당은 16세기에 스페인 세비야의 대성당이 세워지기 전까지 세계 최대의 성당이기도 했다. 돔의 직경만 하더라도 31.87m로, 로마의 건축물인 판테온 다음 가는 크기였으며 수백년 뒤의 르네상스 시대에 세워진 피렌체의 두오모 이전까지 세계 최대의 석조 돔이기도 했다. 물론 이 건축물이 르네상스 건축물에 지대한 영향을 준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330년 5월 11일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로마 제국의 수도를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천도한 후 30년이 지난 360년 2월 15일 대제의 아들인 콘스탄티우스 2세 황제가 첫 번째 하기아 소피아를 건설했다.
비잔티움 건축의 전성기의 정수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크고 웅장하며 또한 대단히 빠르게 완공한 역사적 건물이다. 하지만 기존 건축물을 뛰어넘는 규모와 공사기간을 맞추기 위한 무리한 공사와 실패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 건물이기도 하다.
이슬람에서 가장 큰 서예 원판이 있다.
** 아주아주 유명!
1/30/2015
그리스 - 파르테논 신전 (Ο Παρθενωνας)
서양 문화의 대표적인 이미지이며, 건축의 이상향으로 꼽히는 중요한 건물이다. 유네스코의 엠블럼이 바로 파르테논 신전을 모델로 했을 정도. 시기를 생각하면 상당히 거대한 건물이며, 그리스의 전성기였던 페리클레스 시기에 세워졌다
언덕 위에 지어져있어 '정상적으로' 지으면 아래쪽에서 보기에 이상할 것을 예상하고 일부러 이상하게 지어서 착시 현상을 이용한 건물로도 유명하지만 그것만이 파르테논을 유명하게 만든 것은 아니다. 유럽 문명의 시발점인 그리스의 가장 야심찬 건축물이었기 때문.
1687년 오스만 제국군이 화약창고로 쓰다가 베네치아군이 공격하여 지붕이 날아가버렸다.
석상 및 여러 문화재들을 싸그리 오스만제국 영국 대사인 엘긴이 약탈하여 대영박물관에 지금도 전시 중이다.
거의 똑같은 구조로 세워진 헤파이스토스의 신전이 고대 아고라 유적지에 남아있는데, 파르테논 신전의 원모습을 상상해보고 싶다면 그쪽으로도 가볼것. 이 건물은 1863년까지 정교회 성당으로 썼을만큼 오늘날까지도 거의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다. 헌데 그리스인들은 이 신전을 씨씨오(Θησείο)라고 부르며 이 주변 지역의 별칭으로도 정착했다.
입장료
* 2012년 6월 기준 12유로. (그리스 유학생이나 선생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은 무료로 개방)* 유럽연합 학생은 6유로로 할인, 국제학생증도 할인 가능하다.
* 아크로폴리스 통합권으로 디오니소스 극장, 고대 아고라, 씨씨오, 제우스 신전의 입장도 함께 포함하기 때문에 하루 날 잡고 구경하기에도 좋다...
> 파르테논과 디오니소스를 제외한 나머지는 오후 3시에 문 닫기 때문에 하루에 다 돌 거라면 무조건 먼저 갔다와야 한다.
> 참고로 통합권은 구매날짜를 포함해 4일간 유효하다.
1/29/2015
칠레 - 아타카마 사막
* 세상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
> 미생물조차 찾아보기 어렵다.
> 몇 천 년 전에 죽은 동물과 식물들이 부패하지 않고 햇빛에 구워진 채로 남아있다.
> 바위, 깊은 모래 언덕, 운석으로 형성된 구멍들, 오래전에 말라붙은 고대의 호수 등으로 이루어진 이곳의 풍경은 종종 달이나 화성과 비교된다.
* 건조한 기후 조건을 이용하여 ALMA등의 천문 관측 시설이 들어섰다.
* 오른쪽으로는 안데스 산맥으로, 왼쪽은 태평양으로 이어진다.
* 지역에 따라 발생하는 해안 안개, 해양 스프레이, 가끔 흘러들어오는 계곡물 덕분에 가끔은 놀랄 만큼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기도 한다.
> 라마와 혹이 없는 낙타인 비큐나가 시내 주변에 모이고 드물지만 맹금류, 평원에 흩어져 있는 선인장, 작은 덤불 사이로 가재를 쫓는 도마뱀 등도 볼 수 있다.
> 해안을 따라 플라밍고와 펭귄이 나타날 때도 있다.
* 아타카마 사막 지역은 세 군데의 자연보호구역에 걸쳐 있는데 그중 하나가 팜파 델 타마루갈 국립자연보호지구이다. 이곳은 전 세계에서 단 두 종류가 발견된 타마루고톤빌의 서식지이다.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1,600 km m, 아타카마 사막 아타카마 사막 해발 2400m의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는 1540 년에 건설된 칠레에서 가장 유서 깊은 도시입니다. 1 시간만에 도시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이 작은 마을에는 아담한 벽돌 단층집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이곳에는 전세계의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데 그 이유는 아타카마 사막 투어의 거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을에는 3 ~ 5성급 호텔과 레스토랑, 술집 등이 즐비해 늘 관광객으로 붐빕니다.
모래와 바위가 끝없이 펼쳐져있는 아타카마 사막은 칠레 북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과 중국 고비 사막에 견주는 세계 3 대 사막 중의 하나로서 연중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입니다. 낮에는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고 밤에는 영하까지 기온이 내려갑니다. 척박한 기후가 만들어 낸 신비로운 절경은 모든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가는 법
항공 노선산티아고 공항 - 칼라마 공항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산티아고 공항에서 칼라마 공항까지는 최단 약 2 시간.
란항공에서 평일 일일 5 편, 주말에는 일일 3 편이 운행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출발 4 일전까지는 티켓 예약을 하십시오.
약 50US 달러 ~ 400US 달러.
칼라마 공항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향하는 직행 미니버스가 있습니다.
약 10US 달러.
육로
산티아고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가는 방법
산티아고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는 장거리 버스로 약 20 시간 소요됩니다.
매일 여러편이 이동합니다. 주요 버스 회사는 TurBus (투어 버스), Pullman Bus (풀먼 버스), Géminis (헤미니스)입니다.
좌석등급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약 55US 달러부터~
칼라마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가는 방법
칼라마 마을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는 장거리 버스로 약 1 시간 반.
매 일 3 ~ 6 편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버스 회사는 TurBus (투어 버스), Atacama (아타 카마), Intertrans (인터 트랜스), Frontera Skaryser 입니다. 약 3US 달러
아르헨티나에서 가는 방법
> 살타 -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살타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는 장거리 버스로 약 12 시간.
화, 금, 일요일에 있으며, 아침에 1 편만 운행. 버스 회사는 Pullman Bus와 Géminis입니다. Pullman Bus는 약 15US 달러, Géminis는 약 30US 달러.
> 후후이 -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후후이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는 장거리 버스로 약 9 시간 반 ~ 12 시간.
화, 금, 일요일 (일요일은 Pullman Bus 만 가능)에 가능하며 아침에 1 편만 운행. 버스 회사는 Pullman Bus와 Géminis입니다. Pullman Bus는 약 15US 달러, Géminis는 약 30US 달러.
※ 요금 및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광 명소
고고학 박물관(Museo Arqueologico):이 부근에서 발굴된 30 만점에 이르는 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타카메뇨족의 옛 생활도 엿볼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유명한 것은 미스 칠레라는 소녀의 미이라입니다.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성당(Iglesia de San Pedro):
17세기 식민지 시대에 스페인의 영향으로 이 성당이 세워졌습니다. 순백의 벽으로 이루어진 성당의 지붕은 당시의 재료인 선인장 나무로 사용되어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성당은 도시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달의 계곡(Moon Vally):
마치 달에 착륙한 느낌이 들며, 이 놀라운 자연광경을 눈앞에 맞닥뜨린 순간 탄성이 절로 나올것입니다. 아타카마 사막의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
입장료 : 약 US3 달러
타티오 간헐천(Tatio Geysers):
고도 4200m, 세계 최고의 간헐천입니다. 근처 일대의 크고 작은 분출구에서 85 ~ 90 ℃의 온수가 분출하며, 그 주변에는 흰 증기가 서립니다. 간헐천은 새벽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새벽에 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아침 햇살을 통해 빛나는 환상적인 백색의 세계를 감상하세요.
입장료 : 약 4US 달러
아타카마 소금 호수(Atacama Salt lake):
우유니 소금 호수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소금 호수. 호수라고 해도 물의 양은 매우 적으며 대부분 소금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곳은 플라밍고의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입장료 : 약 4US 달러
푸카라 유적(Pukara de Quitor):
잉카 시대의 원주민인 아타카메뇨족이 다른 마을에서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거주지 흔적. 조약돌로 만들어진 이 유적에 오르면 그 앞에 멋진 절경이 펼쳐집니다.
입장료 : 약 4US 달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하늘:
아름다운 밤하늘을 볼수있는 조건은 주위에 방해하는 빛이 없어야할 뿐더러 고도는 가능한 높고, 공기는 가능한 건조해야 합니다. 이 완벽한 조건에 적합한 곳이 아타 카마 사막입니다. 따라서 이곳에서는 별이 세계에서 가장 예쁘게 보입니다.
천연 노천 온천, 푸리타마 온천(Baños de Puritama):
타티오 간헐천과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마을의 중간에 위치해있는 30도 천연 온천. 관절염이나 근육통이 있는 분에게 효과적입니다. 위대한 자연속에서 최상의 휴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입장료 : 약 10US 달러
the Hand of the Desert(사막의 손)
사막의 중간에서 갑자기 우뚝 솟아오른 거대한 손. 길이 11m에 달하는 이 거대한 손은 1992 년에 칠레 조각가 마리오 이라라사발 (Mario Irarrázabal)에 의해 건축되었습니다.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서쪽으로 차로 약 4 시간 반 ~ 5 시간 이동하여 안토파가 스타라는 항구 도시에서 약 80km 남하한 곳에 있습니다.
** 관광 명소가 흩어져있기 때문에 어떤 장소에서나 투어를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를 거점으로 2 ~ 3 일에 걸쳐 투어를 합니다. 다양한 투어가 반나절 또는 하루에 걸쳐 있으며, 관광 명소 + 트레킹 의 조합이 대부분입니다.
출처 : http://surtrek.kr/chile/atacama.html
1/28/2015
탄자니아 - 킬리만자로 산
* '킬리만자로'의 뜻은 스와힐리어로 빛나는 산 혹은 하얀 산이다.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에 보면 "달의 산"이란 이름으로 나와 있다. 중국을 통해 아라비아의 지리학 서적들이 조선으로 흘러들어왔기 때문이다. 당연히 달의 산이란 이름은 산 정상부가 달처럼 빛이 난다는 것으로, 킬리만자로와 어원이 같다.
*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킬리만자로의 눈' 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 이 단편집에 킬리만자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 킬리만자로는 6570m 높이의 눈 덮인 산으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서쪽 정상은 현지 마사이 말로 '응가에 응가이'로 불리는데, 이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이다.. 그 가까이에는 미라 상태로 얼어붙은 표범의 시체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 높은 곳에서 그 표범이 무얼 찾고 있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이제까지 아무도 없었다.
- 출처 : 엔하위키 미러
탄자니아 북부의 아프리카 평원에 우뚝 솟은 눈 덮인 봉우리의 킬리만자로 산만큼 유명한 산도 드물다. 해발 5,895미터의 킬리만자로는 아프리카 대륙의 최고봉이자 홀로 솟은 산 중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 동아프리카 지구대 위로 우뚝 솟은 인류 조상의 보금자리인 이 산은 여전히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다. 마사이 족이 올도이니오오이보라고 부르는 킬리만자로 산은 세 개의 화산으로 구성된 화산괴이다. 가장 젊고 높은 키보 봉이 서쪽으로는 시라 봉과 동쪽으로 마웬시 봉을 거느리고 우뚝 솟아 있다. 키보는 거의 완벽한 원뿔 모양 화구구를 유지하고 있으며 분화구의 폭은 무려 2.4킬로미터에 달한다.
지난 300년간 비옥한 산기슭에 거주한 와차가 족의 전설에 따르면, 마웬시가 동생인 키보에게 불을 빌려 파이프에 불을 붙였다고 전해진다. 최근의 화산활동을 보면 전설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진다. 화산은 여전히 증기와 유황 가스를 뿜어내고는 있지만 활동은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산기슭의 경작지는 1,800미터 높이에서 끝이 나고 무화과, 나무고사리와 덤불이 울창한 숲 지대가 나온다. 나무가 드문 지역에는 높이가 3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로벨리아를 비롯해 다양한 꽃들이 만발해 있다. 콜로부스와 블루멍키가 숲에 서식하며 산기슭에는 어슬렁거리는 코끼리를 볼 수 있다. 2,900미터부터는 숲이 갑자기 사라지고 히스와 거대한 개쑥갓이 무성한 황무지가 펼쳐진다.
더 높은 곳은 오로지 작은 이끼와 지의류만 자라는 황무지가 나오다가 마지막으로 만년설과 바위만 남게 된다. 무척 높은 산이지만 정상까지 등반하기는 비교적 쉬운 편이어서 매년 이곳을 찾는 등산객은 수천 명에 이른다. 높은 곳에서는 고산병이 발생하고,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으므로 천천히 등반을 해야 한다. 정상까지는 여섯 가지의 루트가 있는데 난이도와 특징이 모두 다르다. 등산객과 가이드를 위한 숙박시설이 길을 따라 마련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정상 등반은 자정 무렵에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한참을 오르다 보면 정상에서 환상적인 일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킬리만자로 산 [Mount Kilimanjaro]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2008.1.16, 마로니에북스)
*킬리만자로를 오르는 루트는 여섯 개가 있다.
> 마랑구 루트는 별명이 코카콜라 루트다. 산장에서 자면서 경치 구경하며 오르는 쉬운 루트다. 쉽다는 선입견으로 인해 오히려 정상 정복 확률이 가장 떨어지는 루트다.
> 가장 성공 확률이 높은 루트는 롱가이 루트다. 가장 덜 붐비는 루트이기도 하다. 서서히 고도를 높여가며 올라가 마지막 키보 산장에서 밤새 걸어 정상을 밟고 내려오는 5박6일 코스다. 열대우림에서 출발해 고산 사막지대(Alpine Desert)라 불리는 삭막한 공간과 만년설을 다 경험하게 된다. 그 동안 텐트 생활을 한다. 캠핑장비, 음식은 한 사람 당 3~4명씩 따라붙는 포터들이 짊어지고 가니 이런 호사가 따로 없다.
* 시간이 나면 킬리만자로 옆에는 해발 2850m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에 가서 동물들로부터 치유력을 보충 받는다. 이름도 유명한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너무 멀다. 빅5라 불리는 사자, 코끼리, 기린, 버펄로, 하이에나를 다 보면 운이 좋은 것이다.
가는 길
대한항공에서 케냐 나이로비까지 직항 운항. 나이로비에서는 육로 5시간, 비행기로는 50분. 카타르항공을 타면 도하에서 킬리만자로 직항을 갈아탈 수 있다. 하지만 개인 산행은 금지돼 있고 기초시설이 낙후해 개별 여행은 비추다.탄자니아 비자 발급비 50달러:킬리만자로 공항에서 비자를 현금으로 사야 한다. 케냐 나이로비를 경유한다면 케냐 입국세 20달러 추가.
주의 점
1. 아프리카 여행은 말라리아와 황열병 예방약 사전 접종 필수2. 킬리만자로는 섣불리 오를 산이 아니다. 기초 체력은 물론 기본적인 고산 등반 장비는 필수다. 하지만 히말라야만큼 춥지는 않으니 이용할 여행사에 장비를 문의할 것. 반팔 셔츠에서 마지막날 밤에는 온열내복까지 다 필요하다.
3. 상비약 필수:설사약부터 빨간약, 두통약 같은 상비약은 꼭 가져갈 것.
4. 포기할 줄 알 것:과욕은 금물이다.
5. 미화 달러화 준비:현지에서 신용카드는 잘 통용되지 않는다. 20달러 이상 고액 지폐도 잘 안 쓰이니 작은 돈을 준비해 갈 것.
6. 캠핑 상품은 카메라 배터리를 충분히 가지고 갈 것:충전시설이 전무하다. 쇼핑몰에서 파는 대용량 외장배터리를 사서 미리 충전하는 게 좋다.
상품
이번 산행은 G-Adventure라는 글로벌여행사 상품을 이용했다. 지난 5월 한국에 들어온 G어드벤처는 킬리만자로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트레킹과 토속 여행 상품을 운영 중이다. 소통을 위한 기본적인 영어는 필수. 전문 산악 가이드가 한 팀(최다 12명) 당 3~5명씩 동행한다. 장비를 줄이려면 현지에서 이 여행사를 통해 장비를 빌리는 방법도 있다. 판초우의 10달러, 등산스틱 12달러 등. 항공료 제외 산행 상품 가격은 미화 1999달러부터. 상품 문의는 G어드벤처 코리아 (02)333-4151, www.gadventures.kr 사파리 상품도 함께 예약할 수 있다. (넘비싸!)유용 정보
1. www.climbmountkilimanjaro.com 킬리만자로 전반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풍부하다.2. www.tanzaniaparks.com/kili.html 탄자니아 국립공원 공식사이트
1/27/2015
프랑스 - 몽블랑
*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사이에 위치
오늘날 등반가들은 '왕의 길'이라고 알려진 루트를 통해 정기적으로 정상을 찾는다. 등산이 시작되는 첫 부분은 에귀디미디 케이블카를 타고 오를 수 있다. 에귀디미디에서 바라본 그랑조라스와 달의 이빨이라는 뜻을 가진 당뒤미디의 모습은 최고이다. TMB라고 불리는 몽블랑 트램 열차를 타고 거대한 빙하의 일부인 메르 드 글라스까지 소나무 숲에 놓인 철교를 지나간다. 웅장한 빙하에 햇살이 떨어지면 마치 빛의 파도가 밀려오는 것 같다.
몰블랑 기슭의 샤모니 계곡은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이다. 언제인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이곳을 지키던 전나무 숲은 희귀한 딱따구리인 삼지딱따구리의 서식지로도 유명하다. 산의 아래쪽 경사면은 겨울잠쥐를 비롯해 새들의 먹이가 풍부하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몽블랑 투어'에는 걸어서 몽블랑 산을 돌아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몽블랑 [Mont Blanc]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2008.1.16, 마로니에북스)
* 샤모니 역으로 가면 됨!
* 케이블카 왕복 50유로, 편도 42유로 (편도일 경우 스키를 타고 내려옴)
1/25/2015
이탈리아 - 로마
콜로세움
판테온
1/24/2015
태국 - 빠이 (Pai)
1/23/2015
바르셀로나에서 먹어야 할 것 !
타파스
- 스페인의 에피타이저로 차가운 타파스, 뜨거운 타파스가 있는데 맥주랑 잘 어울린다.
- 13세기에 알폰소 10세가 먹던 것에서 유래한 음식! 아픈 알폰소 임금에게 의사가 밥을 조금만 먹으라고 해서 생긴 음식이라고..
- 작은 사이즈의 음식이므로, 다양하게 여러개 먹으면 좋다.
> 레스토랑 가지 말고 싸게 조금씩 먹자!
- 중앙아메리카에서는 보카스, 스페인 북부에서는 핀쵸스, 라시온 이라고 부른다.
* 스페인은 3~5시에 시에스타가 있음.
* 람블라스 근처에는 맛없고 비싼 식당이 많음
1/22/2015
프라하에서 먹어야 할 것
1. 굴라쉬 (Gulas)
- 닭고기, 오리고기, 칠면조고기, 생선등을 사용해서 만드는 동유럽의 스프
- 육개장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매콤하진 않음
- 프라하의 굴라쉬는 오목한 접시에 담겨 나오며, 네들리키 (Knedliky) 를 곁들여 먹음
2. 뜨르들로 (Trdlo)
- 프라하 시내 가판에서 찾을 수 있음
- 뜨르델닉 (Tradelnik) 이라는 가게들에서 팜
- 계피가루나 설탕을 뿌리거나, 누텔라, 자두잼을 발라 먹음
- 한국돈 3,000원 내외
** 겨울철 별미로는 따듯한 와인, 산딸기주스, 코코아 등이 있음
3. 필스너 (Pilsner)
- 유일하게 저온살균 단계를 거치지 않는 맥주
dobrou chuť : 맛있게 드세요!!
1/21/2015
1/20/2015
영국 - 스톤헨지
* 평원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바람이 세게 분다. 평원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돌덩어리를 보고 나서의 감상은 각자가 알아서 하자.
* 영국 현지인들도 차라리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고 온천도 있는 바스를 관광하는 편을 추천한다.
* 최근부터는 고고학 연구때문에 아예 울타리까지 쳐놓고 일반인 출입을 금지하는 것 같다. > 알아보고 가기
* 하늘은 무지무지 파랗고 땅도 무지무지 초록색이고 공기도 맑고 아무튼 풍광은 끝내준다. 풍광 이상의 뭔가를 바란다면 할 수 없지만 자연 그 자체를 즐긴다면 추천.
1/19/2015
이집트 - 피라미드
*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를 피라미드라 부르지 않고 메르(Mer)라고 불렀다. 하지만 그리스의 관광객들이 본국에 돌아가 피라미드를 설명하기 위해 그들이 먹는 삼각형 모양의 과자인 피라미스에 비교했기 때문에 피라미드라 굳혀지게 된 것. 현재 이집트에서도 메르라는 이름은 잘 안 쓰는 분위기이며 현대 이집트 아랍어로 피라미드는 el-harram이라고 부른다.
* 사실 맨 처음 지어질 때에는 저렇게 우둘투둘하지 않았으며 매끈하게 다듬은 화장석을 외장으로 사용하여 번쩍였다는데, 세월이 지나며 약한 외장은 떨어져 나가고, 때어내서 다른 곳에 써서 저렇게 거친 표면이 되었다.
* 삐끼들이 너~무 많아서 눈을 안 마주치는 편이 좋다. 카메라를 뺏어간 뒤 사진을 찍고 돈달라고 하므로, 카메라를 손에서 놓치면 안됀다.
* 피라미드 내부를 구경할 수는 있지만, 중요한 유물들은 모두 박물관에 있다.
1/18/2015
캄보디아 - 시엠립
앙코르와트 (អង្គរវត្ត)
* 앙코르 와트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종교 건축물로서,옛 크메르 제국의 수준 높은 건축 기술이 가장 잘 표현된 유적이다.* 한때 앙코르 왕조의 멸망으로 정글 속에 파묻혀졌다가, 1861년 캄보디아가 프랑스 식민제국의 지배를 받을 때 프랑스인 박물학자가 이 곳을 발굴하게 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앙코르 유적지 티켓의 종류 : 1일권 20$, 3일권 40$, 7일권 60$다. (3일권과 7일권은 연달아 유적지를 방문하여 쓰지 않아도 된다.)
* 툭툭이는 하루 빌리는데 12~20달러, 한번 이용에 1~3달러이다.
앙코르 톰
* 높이 높이 올라가던 건물 / 사람 얼굴 조각타프롬 사원
* 툼레이더 촬영지톤레샵 호수
* 수상가옥*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호수
1/13/2015
러시아 - 상트페테르부르크
* 러시아 제 2의 도시, (구)레닌그라드
* 핀란드 헬싱키와 가까운 편인데 고속철 '알레그로'가 개통된 이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헬싱키를 3시간 30분 ~ 4시간 사이에 오갈수 있다. 고속철을 타고 헬싱키와 탈린,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동시에 여행 가능
* 운하가 많다. 늪지대에 세워진 곳이기 때문에 도시를 계획할때부터 운하가 건설되었고 지금도 남아 있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북유럽의 베네치아.
* 운하와 바다를 통한 유람선 관광이 크게 발전해 있다. 여름궁전이 있는 페테르고프와도 수상버스로 연결되며 네바강 강투어도 있다.
1/12/2015
러시아 - 모스크바
1. 붉은 광장 - Красная площадь
* 공산주의의 붉은색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 - 아름답다라는 단어에서 나온 말이다.
* 오호트니 랴트 역에는 각종 먹을거리를 많이 파는데, 1인당 3000원에서 4000원이면 맛있는 러시아 요리를 배불리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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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방법은 한국말이라도 큰소리로 항의해서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끌 것과, 이들이 경찰차에 태우려 할 때 완강하게 저항할 것, 그리고 러시아어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안다면 이들의 이름과 직급을 물어보고 신분증을 먼저 보여달라고 해서 역으로 이들을 의심하는 테크닉이 있다. 피해를 당할 경우 이들의 이름을 알아두었다가 모스크바 경시청 홈페이지에 민원을 제기해 역으로 이들을 콩밥먹인 용자도 존재한다고 한다. 경찰이 다가온다 싶으면 먼저 경찰에게 다가가 길을 물어보는 비교적 평화적인 방법도 존재. 길 물어보는 사람에게 '나는 당신이 의심스러우니 신분증을 내놓으라'고까지는 말하지 못하는 듯
- 엔하위키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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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 바실리 성당 - Храм Василия Блаженого
* 붉은광장에 있는 러시아 정교회의 성당
* 1500년대 중반 세워졌다.
* 테트리스 맨 처음 시작할때 나오는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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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실리 성당의 가장 큰 특징은 매우 독특한 모양을 가진 성당이란 것이다. 이 성당은 16세기의 유럽 건축은 물론 기존 러시아 건축과 비교해봐도 독특한 점이 많다. 물론 세세하게 살펴본다면 같은 세계유산인 콜로멘스코예 예수 승천 교회(Church of the Ascension, Kolomenskoye)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건물이며 전체적으로는 러시아 고유의 양식과 비잔틴 양식의 혼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르네상스 건축의 영향 등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저 많은 탑과 각기 다른 모양의 돔 등이 가져다 주는 전체적인 형상은 닮은 건물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독특하다.
계단이 달린 토대를 높이 쌓고 그 위에 건물을 올렸으며 높이가 46미터인 중앙탑과 그것을 둘러싼 8기의 탑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제실이 내부 회랑으로 연결된 특이한 형식의 성당이다. 높이나 크기가 다른 둥근 지붕의 조각 면에는 극채색을 칠해 놓았으며, 코코시니크라고 하는 장식 박공널을 사용했다.
아주 독특한 외부에 비해서 내부는 상당히 단정한 분위기라 대비된다. 지상의 예배당에서 중앙의 가장 높은 탑의 꼭대기까지 뚤려있다.
- 출처 : 엔하위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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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015
페루 - 마추픽추 (Machu Picchu)
![]() |
| 마추픽추에서 잉카댄스 추고싶다 |
* 하루 방문객 수가 2500명으로 제한되어 있다.
* 입장을 위해서 여권 검사를 하게 된다.
* 산 아래 도시인 아구아스 깔리엔테스(Aguas Calientes)에서 걸어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그래서 버스 대신 걸어서 올라가는 사람들도 많은편. 또한 쿠스코에서 옛 잉카의 길을 따라 마추픽추까지 가는 잉카 트레킹 코스도 있다. 난이도가 어마어마하지만 오지 여행가들에게 인기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
1. 산 위부터 산 아래층까지 물이 고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정교한 수로를 만들었다.비가 아무리 많이와도 물웅덩이 하나 생기지 않고 전부 식수로 사용했다고 한다.
2. 태양의 신전의 경우 거대한 자연석을 거의 손대지 않고 지은 건물이다.
3. 현대에서도 하기 어려운 면도칼하나 들어가지도 않는 정교한 석조건축,조각술이 이용되었다.
4. 산바람을 이용한 자연냉장고를 개발 서양문명보다 앞서서 음식물을 저장한 흔적이 발견되었다. 이는 서구보다 500년 앞선 기술로 감자를 6년간 썩지않고 보관할수 있었다고 한다.
5. 자연석으로 만든 오차가 없는 나침반과 해시계가 있다.
- 출처 : 엔하위키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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