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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015

스위스 - 마터호른


* 알프스 산맥에서 가장 유명한 봉우리 (4,478m)

* 스위스 체르마트 마을에서 남서쪽으로 10km 떨어져 있으며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지대에 위치해 있다. 스위스쪽에선 뿔모양으로 보이지만 능선이 진 산의 끝 부분이다.

* 보통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로고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파라마운트 로고는 이 산이 아니라 벤로몬드 산으로 창립자의 동네에 있던 산을 그대로 로고화한 것이라 한다.

가는법

마테호른에 오르기 위해서는 일단 체르마트로 가야한다. 열차편으로 가려면 어디에서 출발하든 일단 비스프(Visp)까지 가서 체르마트로 가는 사철을 타야한다. 비스프에는 체르마트로 가는 우편버스도 있는데, 시간만 더 걸리므로 그냥 편하게 비스프에서 사철타고 가면 된다. 참고로 사철이므로 스위스패스는 통용이 되지만 유레일패스는 추가요금을 내야한다. 유레일을 소지하고 탈 경우, 예약할 필요는 없고 그냥 일단 탄 다음에 검표원이 오면 그 때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된다.

자동차로 가려면 마찬가지로 비스프에서 체르마트로 운전해 가면 되는데, 화석연료로 가는 차는 체르마트에 진입할 수 없으므로, 체르마트 아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후 마을로 들어가야 한다.

마테호른을 등반하려면 전문적인 산악인이 아니면 추천하지 않는다. 사진으로 보듯이 산세가 험하고 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기 때문이다.

2/07/2015

스페인 - 몬세라트


문타냐 드 몬세라트는 연한 색의 역암질 기둥으로, 하늘을 찌를 듯 서서 바르셀로나 뒤로 펼쳐진 평원을 압도하듯 굽어보고 있다. 이 산을 찾는 사람들은 2,000개가 넘는 등산로를 찾는 등산객도 많지만 '라모레네타'라고 하는 검은 마돈나를 보기 위한 순례자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 작은 목각상은 성 누가가 만든 것으로 서기 50년에 성 베드로가 이곳에 가져왔다고 한다. 물론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으로 이 조각상이 12세기에 만들어진 것임이 밝혀졌다. 이 조각상과 관련한 또 다른 종교적인 일화가 있다.

성 이그나티우스 로욜라가 그의 칼을 이곳에 내렸을 때 자신의 소명을 깨닫고 예수회를 창건했다고 전해져 온다. 이곳에서 서식하는 식물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그늘이 진 바위틈 사이로 랙스포텐틸라, 라몬다와 피레네초롱꽃이 자란다. 멸종 위기에 처한 이곳의 고유종인 바위떡풀류인 삭시프라가카탈라우니카와 세열유럽쥐손이류의 에로디움루페스트레도 이곳에 서식한다. 봄이 되면 산의 정상에는 야생 튤립, 노알수선화와 수많은 난초가 자라고 하늘에는 수염수리가 선회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몬세라트 [Montserrat]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2008.1.16, 마로니에북스)

* 아서 왕의 성배 전설에 등장하는 베네딕트의 산타 마리아 몬세라트 수도원이 있다. 기독교 성지로 되어 있다.

2/05/2015

크로아티아 - 플리트비체 호수


호수와 강물은 수정처럼 맑아서 주변의 녹음이 우거진 산이 그대로 비친다. 사람들은 이곳을 '악마의 정원'이라고 부른다. 옛날에 호수가 말라붙자 사람들은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러자 검은 여왕이 폭풍을 일으켜 호수를 가득 채웠다고 한다. 1949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1979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플리트비체 호수는 유럽불곰, 늑대, 멧돼지와 사슴의 서식지이다. 동물들은 주로 서쪽 해안에서 서식한다. 이 지역은 등산로와 호텔이 공원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 입장료 어른 110 쿠나 (22,000원 정도)
* 유레일 패스를 이용하여 '자그레브'에 간다. 크로아티아 수도에서 2시간정도 걸린다.
* 입구 1로 들어가, 입구 2로 나오는 코스가 가장 유명!

http://www.np-plitvicka-jezera.hr/

2/02/2015

터키 - 하기아 소피아

솔로몬이여, 내 그대를 이겼노라!

- 537년 12월 27일에 거행된 헌당식에서 유스티니아누스 대제가 외친 말.
 
..다음으로 우리는 그리스로 가서, 그리스인들이 신을 예배하는 곳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곳이 지상인지 천국인지 분간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상에는 그러한 장려함이, 그러한 아름다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그 광경을 도대체 어떻게 형용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단 한 가지 깨달은 사실은 그곳에 신이 존재하며 
그들의 예배가 다른 나라들의 의식보다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그 아름다움을 잊을 수 없습니다.

- 키예프 공국의 블라디미르 대공이 파견한 사절단이 하기아 소피아에 대해 남긴 기록.


하기아 소피아는 로마 제국의 기술력이 만들어낸 최고의 건축물 중 하나일 뿐더러, 당시 세워진 그 어떠한 건축물보다도 광대한 실내 공간을 가진 건물이었다. 이 성당은 16세기에 스페인 세비야의 대성당이 세워지기 전까지 세계 최대의 성당이기도 했다. 돔의 직경만 하더라도 31.87m로, 로마의 건축물인 판테온 다음 가는 크기였으며 수백년 뒤의 르네상스 시대에 세워진 피렌체의 두오모 이전까지 세계 최대의 석조 돔이기도 했다. 물론 이 건축물이 르네상스 건축물에 지대한 영향을 준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330년 5월 11일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로마 제국의 수도를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천도한 후 30년이 지난 360년 2월 15일 대제의 아들인 콘스탄티우스 2세 황제가 첫 번째 하기아 소피아를 건설했다. 

비잔티움 건축의 전성기의 정수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크고 웅장하며 또한 대단히 빠르게 완공한 역사적 건물이다. 하지만 기존 건축물을 뛰어넘는 규모와 공사기간을 맞추기 위한 무리한 공사와 실패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 건물이기도 하다.

이슬람에서 가장 큰 서예 원판이 있다.

** 아주아주 유명!

1/30/2015

그리스 - 파르테논 신전 (Ο Παρθενωνας)


서양 문화의 대표적인 이미지이며, 건축의 이상향으로 꼽히는 중요한 건물이다. 유네스코의 엠블럼이 바로 파르테논 신전을 모델로 했을 정도. 시기를 생각하면 상당히 거대한 건물이며, 그리스의 전성기였던 페리클레스 시기에 세워졌다

언덕 위에 지어져있어 '정상적으로' 지으면 아래쪽에서 보기에 이상할 것을 예상하고 일부러 이상하게 지어서 착시 현상을 이용한 건물로도 유명하지만 그것만이 파르테논을 유명하게 만든 것은 아니다. 유럽 문명의 시발점인 그리스의 가장 야심찬 건축물이었기 때문.

1687년 오스만 제국군이 화약창고로 쓰다가 베네치아군이 공격하여 지붕이 날아가버렸다.

석상 및 여러 문화재들을 싸그리 오스만제국 영국 대사인 엘긴이 약탈하여 대영박물관에 지금도 전시 중이다.

거의 똑같은 구조로 세워진 헤파이스토스의 신전이 고대 아고라 유적지에 남아있는데, 파르테논 신전의 원모습을 상상해보고 싶다면 그쪽으로도 가볼것. 이 건물은 1863년까지 정교회 성당으로 썼을만큼 오늘날까지도 거의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다. 헌데 그리스인들은 이 신전을 씨씨오(Θησείο)라고 부르며 이 주변 지역의 별칭으로도 정착했다.

입장료

* 2012년 6월 기준 12유로. (그리스 유학생이나 선생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은 무료로 개방)
* 유럽연합 학생은 6유로로 할인, 국제학생증도 할인 가능하다.
* 아크로폴리스 통합권으로 디오니소스 극장, 고대 아고라, 씨씨오, 제우스 신전의 입장도 함께 포함하기 때문에 하루 날 잡고 구경하기에도 좋다...
> 파르테논과 디오니소스를 제외한 나머지는 오후 3시에 문 닫기 때문에 하루에 다 돌 거라면 무조건 먼저 갔다와야 한다.
> 참고로 통합권은 구매날짜를 포함해 4일간 유효하다.

1/27/2015

프랑스 - 몽블랑




*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사이에 위치

오늘날 등반가들은 '왕의 길'이라고 알려진 루트를 통해 정기적으로 정상을 찾는다. 등산이 시작되는 첫 부분은 에귀디미디 케이블카를 타고 오를 수 있다. 에귀디미디에서 바라본 그랑조라스와 달의 이빨이라는 뜻을 가진 당뒤미디의 모습은 최고이다. TMB라고 불리는 몽블랑 트램 열차를 타고 거대한 빙하의 일부인 메르 드 글라스까지 소나무 숲에 놓인 철교를 지나간다. 웅장한 빙하에 햇살이 떨어지면 마치 빛의 파도가 밀려오는 것 같다.

몰블랑 기슭의 샤모니 계곡은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이다. 언제인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이곳을 지키던 전나무 숲은 희귀한 딱따구리인 삼지딱따구리의 서식지로도 유명하다. 산의 아래쪽 경사면은 겨울잠쥐를 비롯해 새들의 먹이가 풍부하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몽블랑 투어'에는 걸어서 몽블랑 산을 돌아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몽블랑 [Mont Blanc]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2008.1.16, 마로니에북스)

* 샤모니 역으로 가면 됨!
* 케이블카 왕복 50유로, 편도 42유로 (편도일 경우 스키를 타고 내려옴)

1/25/2015

이탈리아 - 로마

콜로세움


콜로세움(Colosseum, 이탈리아어: Colosseo 콜로세오[*])은 고대 로마 시대의 건축물 가운데 하나로 로마 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원형 경기장이다. 현재는 로마를 대표하는 유명한 관광지로 탈바꿈하였다. 콜로세움이라는 이름은 근처에 있었던 네로 황제의 거상(巨像:colossus)에서 유래한다. 원래 이름은 플라비우스 원형 극장이었다.


판테온

1/23/2015

바르셀로나에서 먹어야 할 것 !


타파스


- 스페인의 에피타이저로 차가운 타파스, 뜨거운 타파스가 있는데 맥주랑 잘 어울린다.
- 13세기에 알폰소 10세가 먹던 것에서 유래한 음식! 아픈 알폰소 임금에게 의사가 밥을 조금만 먹으라고 해서 생긴 음식이라고..
- 작은 사이즈의 음식이므로, 다양하게 여러개 먹으면 좋다.


> 레스토랑 가지 말고 싸게 조금씩 먹자!
- 중앙아메리카에서는 보카스, 스페인 북부에서는 핀쵸스, 라시온 이라고 부른다.


* 스페인은 3~5시에 시에스타가 있음.
* 람블라스 근처에는 맛없고 비싼 식당이 많음

1/22/2015

프라하에서 먹어야 할 것

1. 굴라쉬 (Gulas) 



- 닭고기, 오리고기, 칠면조고기, 생선등을 사용해서 만드는 동유럽의 스프

- 육개장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매콤하진 않음

- 프라하의 굴라쉬는 오목한 접시에 담겨 나오며, 네들리키 (Knedliky) 를 곁들여 먹음


 2. 뜨르들로 (Trdlo) 



- 프라하 시내 가판에서 찾을 수 있음

- 뜨르델닉 (Tradelnik) 이라는 가게들에서 팜

- 계피가루나 설탕을 뿌리거나, 누텔라, 자두잼을 발라 먹음

- 한국돈 3,000원 내외

** 겨울철 별미로는 따듯한 와인, 산딸기주스, 코코아 등이 있음


3. 필스너 (Pilsner)



- 유일하게 저온살균 단계를 거치지 않는 맥주




dobrou chuť : 맛있게 드세요!!



1/21/2015

체코 사면 좋을것

MANUFAKTURA



- 화장품 토털 브랜드로, 와인비누, 맥주비누등이 좋음

1/20/2015

영국 - 스톤헨지


* 평원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바람이 세게 분다. 평원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돌덩어리를 보고 나서의 감상은 각자가 알아서 하자.

* 영국 현지인들도 차라리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고 온천도 있는 바스를 관광하는 편을 추천한다.

* 최근부터는 고고학 연구때문에 아예 울타리까지 쳐놓고 일반인 출입을 금지하는 것 같다. > 알아보고 가기

* 하늘은 무지무지 파랗고 땅도 무지무지 초록색이고 공기도 맑고 아무튼 풍광은 끝내준다. 풍광 이상의 뭔가를 바란다면 할 수 없지만 자연 그 자체를 즐긴다면 추천.

1/13/2015

러시아 - 상트페테르부르크


* 러시아 제 2의 도시, (구)레닌그라드

* 핀란드 헬싱키와 가까운 편인데 고속철 '알레그로'가 개통된 이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헬싱키를 3시간 30분 ~ 4시간 사이에 오갈수 있다. 고속철을 타고 헬싱키와 탈린,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동시에 여행 가능

* 운하가 많다. 늪지대에 세워진 곳이기 때문에 도시를 계획할때부터 운하가 건설되었고 지금도 남아 있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이 북유럽의 베네치아.

* 운하와 바다를 통한 유람선 관광이 크게 발전해 있다. 여름궁전이 있는 페테르고프와도 수상버스로 연결되며 네바강 강투어도 있다.

1/12/2015

러시아 - 모스크바

1. 붉은 광장 - Красная площадь


* 공산주의의 붉은색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 - 아름답다라는 단어에서 나온 말이다.
* 오호트니 랴트 역에는 각종 먹을거리를 많이 파는데, 1인당 3000원에서 4000원이면 맛있는 러시아 요리를 배불리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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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관광명소이고 외국인들이 많다 보니 관광객들의 푼돈을 노리는 경찰들의 불심검문이 강화되고 있다.[6] 러시아에서 까다로운 입국법을 악용해, 체류도장이 찍혀있지 않다는 이유로 터무니없는 벌금을 뜯어가거나 유학생으로 비자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노동비자증이 붙어있지 않냐는 얼토당토 않는 이유로 삥을 뜯기도 한다. 러시아어를 모르는 외국인의 경우 이들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수 밖에 없다.

대처방법은 한국말이라도 큰소리로 항의해서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끌 것과, 이들이 경찰차에 태우려 할 때 완강하게 저항할 것, 그리고 러시아어를 조금이라도 할 줄 안다면 이들의 이름과 직급을 물어보고 신분증을 먼저 보여달라고 해서 역으로 이들을 의심하는 테크닉이 있다. 피해를 당할 경우 이들의 이름을 알아두었다가 모스크바 경시청 홈페이지에 민원을 제기해 역으로 이들을 콩밥먹인 용자도 존재한다고 한다. 경찰이 다가온다 싶으면 먼저 경찰에게 다가가 길을 물어보는 비교적 평화적인 방법도 존재. 길 물어보는 사람에게 '나는 당신이 의심스러우니 신분증을 내놓으라'고까지는 말하지 못하는 듯
- 엔하위키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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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 바실리 성당 - Храм Василия Блаженого


* 붉은광장에 있는 러시아 정교회의 성당
* 1500년대 중반 세워졌다.
* 테트리스 맨 처음 시작할때 나오는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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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바실리 성당의 가장 큰 특징은 매우 독특한 모양을 가진 성당이란 것이다. 이 성당은 16세기의 유럽 건축은 물론 기존 러시아 건축과 비교해봐도 독특한 점이 많다. 물론 세세하게 살펴본다면 같은 세계유산인 콜로멘스코예 예수 승천 교회(Church of the Ascension, Kolomenskoye)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건물이며 전체적으로는 러시아 고유의 양식과 비잔틴 양식의 혼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부분적으로는 르네상스 건축의 영향 등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저 많은 탑과 각기 다른 모양의 돔 등이 가져다 주는 전체적인 형상은 닮은 건물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독특하다.

계단이 달린 토대를 높이 쌓고 그 위에 건물을 올렸으며 높이가 46미터인 중앙탑과 그것을 둘러싼 8기의 탑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제실이 내부 회랑으로 연결된 특이한 형식의 성당이다. 높이나 크기가 다른 둥근 지붕의 조각 면에는 극채색을 칠해 놓았으며, 코코시니크라고 하는 장식 박공널을 사용했다.

아주 독특한 외부에 비해서 내부는 상당히 단정한 분위기라 대비된다. 지상의 예배당에서 중앙의 가장 높은 탑의 꼭대기까지 뚤려있다.
- 출처 : 엔하위키 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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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015

아이슬란드 - 블루라군 (Blue Lagoon)



공식 사이트 : http://www.bluelagoon.com/

* 근처 호텔을 예약할 경우, 호텔을 통해서 무료로 들어갈 수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 입장료를 내고 들어간다 - 대략 40유로 정도 (성수기 기준)

* 호텔은 대략 2인 200~300유로 정도로 숙박 + 블루라군 입장료 + 아침식사

* 실리카 머드라는 머드를 파는데 값이 비싸다... 저 온천 안에 들어가 있으면 슬쩍슬쩍 바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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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에어에 회원 등록을 해놓으면 패키지 세일을 자주 보내준다. 왕복항공권, 호텔(3일), 투어(3개)가 포함된 패키지 가격이 700~900달러 정도.

(그렇지만 너무 짧게, 블루라군만 보고오기는 싫은데..)

블루라군 클리닉 호텔은 객실이 많지 않은 관계로 전화 또는 이메일로만 예약이 가능하다.

-블루라군 호텔: 6~8월(2인 기준 280유로), 9월(270유로), 그 외에는 190~230유로
-이메일: sales@bluelagoon.com, 전화: +354-420-8800
-블루라군 입장료: 6~8월(일반 40유로), 그 외에는 일반 33유로, 13세 이하 무료

출처 : http://www.toptravel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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