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List

레이블이 바로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바로크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4/2015

비발디 (1678~1741)


개요

*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사제, 바이올리니스트
* 바로크시대 가장 유명한 음악가 중 한명으로, 바흐가 존경하였다
* 하느님보다 더 높은것은 바이올린의 E현이라는 말을 한 것이 유명
* 열정적이고 생기가 넘치며, 셈여림의 활용이 뛰어났다.

생애

* 그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었을 때, 베네치아에 큰 지진이 일어나 칠삭둥이로 태어났으며, 평생 몸이 연약했다.
* 15살에 (1693) 올레오 수도원에 다니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다.
* 25살에 사제 서품을 받으나 미사를 제대로 보지 않았다고 한다. (건강&음악때문에)
* 45살에 (1723) 20살 연하 소프라노 성악가 안나 지로와의 염문설로, 베네치아에서 오스트리아 빈으로 쫒겨났다
* 63살의 나이에 빈에서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 - 장례식장에 하이든이 소년 합창단으로 참석했다고 한다.

대표곡
* 사계
* 조화의 영감 (L'Estro Armonico)
> 이 중 6번곡인 바이올린 협주곡 가단조(RV 356) 1악장은 지하철 환승곡으로 쓰임
* 모테트 'Nulla in mundo pax sincera(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RV 630.
* Cessate, omai cessate 中 Ah ch'infelice sempre, RV.684.


2/03/2015

바흐 (1685 ~ 1750)


개요

* 음악의 아버지, 바흐 (실제로 서양에서는 이러한 표현은 쓰지 않는다)

*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가. 바로크시대는 바흐의 죽음으로 거의 끝이난다.

* 바흐 가문은 17세기 초반부터 유몀한 작곡가를 배출해왔고, 독실한 루터교 신도들이었다.
> 굳은 신앙 + 장인정신

* 바로크 대위법의 음악과 푸가를 많이 지엇고, 즉흥곡의 천재라고 불린다.

생애

* 독일 아이제나흐에서 태어났고, 아이제나흐는 종교 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고향이기도 하다.

바흐의 고향, 아이제나흐에 관한 다큐멘터리

*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큰형을 따라 오어드루프(Ohrdruf)로 이사, 뤼네부르크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 18세에 바이마르 궁정의 악사로, 이후 아른슈타트 교회에서 오르가니스트로 일함. 이후 뮬하우젠에서 오르가니스트로 일하며 작곡활동을 하다가 다시 바이마르 궁정으로 복귀! 뛰어난 교회 칸타타를 작곡한다. (당시 유명했던 비발디의 영향을 받음)

* 32살 (1717년) 쾨텐 궁정악장으로 취임한다
>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BWV1046-1051), 
>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와 파르티타 (BWV1001-1006)
> 무반주 첼로 모음곡 (BWV1007-1012)

* 마리아 바르바라와 결혼하나, 곧 부인이 죽음... ㅠㅠ

* 이듬해 소프라노 가수 안나 막달레나와 결혼한다.. 막내아들 요한 크리스티안은 베토벤과 친구였다고..

* 38살 (1723년) 라이프치히로 이사, 성 토마스 교회에서 죽는 날까지 일한다.
(어느정도 나이가 든 후부터 음악 활동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추측한다.)
> 마태 수난곡 (BWV244)
> 나단조 미사 (BWV232)
>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BWV248)
> 파르티타 (BWV825-830)
> 이탈리아 협주곡 (BWV971)
> 골트베르크 변주곡 (BWV988)
> 음악의 헌정 (BWV1079)
> 푸가 기법 (BWV 1080)

* 죽은 후 잊혀져갔으나, 80년 후 멘델스존이 업적을 다시 부활시켰다.



현악 작품

무반주 첼로 모음곡 BWV 1007-1012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BWV 1001-1006

류트 모음곡 BWV 996

관현악 작품

관현악 모음곡 BWV 1066-1069
: 모음곡 제3번의 두 번째 곡인 〈G선상의 아리아〉가 있는 바로 그 곡이다. 그 외에도 제 2번의 마지막 곡인 Badinerie도 유명한데, 노키아 휴대폰 벨소리로 쓰였다.

음악의 헌정 BWV 1079 : 다양한 악기편성으로 연주할 수 있다.

성악 작품

마태 수난곡 BWV 244

요한 수난곡 BWV 245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BWV 248

나단조 미사 BWV 232

칸타타 "마음과 입과 행동과 삶으로" BWV 147
: 이 칸타타에 나오는 합창 〈예수, 인류 희망의 기쁨이여〉가 유명하다. 일반에는 조지 윈스턴이 피아노로 편곡한 〈Joy〉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협주곡 작품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BWV 1046-1051

하프시코드(피아노) 협주곡 BWV 1052-1065 
: 피아노로 연주될 때는 피아노 협주곡으로, 하프시코드로 연주될 때는 하프시코드 협주곡으로 쓴다.

바이올린 협주곡 BWV 1041-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