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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015

모로코 - 마라케시


* 모로코의 인기있는 도시중 하나로 카사블랑카, 라바트에 이어 세번째로 큰 도시
*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 입생로랑, 크리스티앙 디오르, 바비 브라운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사랑하는 도시

제마 엘프나 광장
* 호객행위 ; 아크로바틱 등 곡예사, 코브라를 다루는 사람, 행위예술 등등
* 유니크함과 에스닉함을 느낄 수 있음
* 과거에는 죄인의 처형장이 있던 곳이었음
* 양꼬치나 쿠스쿠스, 민트차 먹기

수크 (노천시장)
* 좁은 골목이 미로처럼 이어지는 이슬람 전통시장
* 각종 염색용품, 수공예품, 가죽제품 등등..
* 길을 잃고 헤매다보면 어느새 출구로 갈 수 있다.

마조렐 공원
* 아름다운 정원\


* 모로코 현지인 고급민박 Riad를 이용
> 리아드 예약 사이트 (www.riadmarrakech,.com , www.riadfes.com )

* 기차역이나 공항에서 달라붙는 가이드는 사기꾼이 많다.
* 택시 운전사들의 바가지 횡포가 심하다
* 다른 아프리카에 비해 치안은 안전하지만, 항상 조심할 필요가 있다,

2/09/2015

2015년 2월 9일 - 김연수 / 7번 국도 Revisited 中


돌아가고 싶다고 말을 하기에는 청춘이 너무 아까웠고, 
새로운 인생을 원하기에는 용기가 부족했다. 

아깝고 부족하고, 아깝고 부족하고, 
그렇게 해가 뜨고 해가 졌다. 

2/08/2015

스위스 - 마터호른


* 알프스 산맥에서 가장 유명한 봉우리 (4,478m)

* 스위스 체르마트 마을에서 남서쪽으로 10km 떨어져 있으며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지대에 위치해 있다. 스위스쪽에선 뿔모양으로 보이지만 능선이 진 산의 끝 부분이다.

* 보통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로고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파라마운트 로고는 이 산이 아니라 벤로몬드 산으로 창립자의 동네에 있던 산을 그대로 로고화한 것이라 한다.

가는법

마테호른에 오르기 위해서는 일단 체르마트로 가야한다. 열차편으로 가려면 어디에서 출발하든 일단 비스프(Visp)까지 가서 체르마트로 가는 사철을 타야한다. 비스프에는 체르마트로 가는 우편버스도 있는데, 시간만 더 걸리므로 그냥 편하게 비스프에서 사철타고 가면 된다. 참고로 사철이므로 스위스패스는 통용이 되지만 유레일패스는 추가요금을 내야한다. 유레일을 소지하고 탈 경우, 예약할 필요는 없고 그냥 일단 탄 다음에 검표원이 오면 그 때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된다.

자동차로 가려면 마찬가지로 비스프에서 체르마트로 운전해 가면 되는데, 화석연료로 가는 차는 체르마트에 진입할 수 없으므로, 체르마트 아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후 마을로 들어가야 한다.

마테호른을 등반하려면 전문적인 산악인이 아니면 추천하지 않는다. 사진으로 보듯이 산세가 험하고 스위스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기 때문이다.

2/07/2015

스페인 - 몬세라트


문타냐 드 몬세라트는 연한 색의 역암질 기둥으로, 하늘을 찌를 듯 서서 바르셀로나 뒤로 펼쳐진 평원을 압도하듯 굽어보고 있다. 이 산을 찾는 사람들은 2,000개가 넘는 등산로를 찾는 등산객도 많지만 '라모레네타'라고 하는 검은 마돈나를 보기 위한 순례자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이 작은 목각상은 성 누가가 만든 것으로 서기 50년에 성 베드로가 이곳에 가져왔다고 한다. 물론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으로 이 조각상이 12세기에 만들어진 것임이 밝혀졌다. 이 조각상과 관련한 또 다른 종교적인 일화가 있다.

성 이그나티우스 로욜라가 그의 칼을 이곳에 내렸을 때 자신의 소명을 깨닫고 예수회를 창건했다고 전해져 온다. 이곳에서 서식하는 식물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그늘이 진 바위틈 사이로 랙스포텐틸라, 라몬다와 피레네초롱꽃이 자란다. 멸종 위기에 처한 이곳의 고유종인 바위떡풀류인 삭시프라가카탈라우니카와 세열유럽쥐손이류의 에로디움루페스트레도 이곳에 서식한다. 봄이 되면 산의 정상에는 야생 튤립, 노알수선화와 수많은 난초가 자라고 하늘에는 수염수리가 선회를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몬세라트 [Montserrat]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2008.1.16, 마로니에북스)

* 아서 왕의 성배 전설에 등장하는 베네딕트의 산타 마리아 몬세라트 수도원이 있다. 기독교 성지로 되어 있다.

2/05/2015

크로아티아 - 플리트비체 호수


호수와 강물은 수정처럼 맑아서 주변의 녹음이 우거진 산이 그대로 비친다. 사람들은 이곳을 '악마의 정원'이라고 부른다. 옛날에 호수가 말라붙자 사람들은 비를 내려달라고 기도를 했다. 그러자 검은 여왕이 폭풍을 일으켜 호수를 가득 채웠다고 한다. 1949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1979년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플리트비체 호수는 유럽불곰, 늑대, 멧돼지와 사슴의 서식지이다. 동물들은 주로 서쪽 해안에서 서식한다. 이 지역은 등산로와 호텔이 공원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 입장료 어른 110 쿠나 (22,000원 정도)
* 유레일 패스를 이용하여 '자그레브'에 간다. 크로아티아 수도에서 2시간정도 걸린다.
* 입구 1로 들어가, 입구 2로 나오는 코스가 가장 유명!

http://www.np-plitvicka-jezera.hr/

2/04/2015

비발디 (1678~1741)


개요

* 이탈리아의 작곡가이자 사제, 바이올리니스트
* 바로크시대 가장 유명한 음악가 중 한명으로, 바흐가 존경하였다
* 하느님보다 더 높은것은 바이올린의 E현이라는 말을 한 것이 유명
* 열정적이고 생기가 넘치며, 셈여림의 활용이 뛰어났다.

생애

* 그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었을 때, 베네치아에 큰 지진이 일어나 칠삭둥이로 태어났으며, 평생 몸이 연약했다.
* 15살에 (1693) 올레오 수도원에 다니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다.
* 25살에 사제 서품을 받으나 미사를 제대로 보지 않았다고 한다. (건강&음악때문에)
* 45살에 (1723) 20살 연하 소프라노 성악가 안나 지로와의 염문설로, 베네치아에서 오스트리아 빈으로 쫒겨났다
* 63살의 나이에 빈에서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 - 장례식장에 하이든이 소년 합창단으로 참석했다고 한다.

대표곡
* 사계
* 조화의 영감 (L'Estro Armonico)
> 이 중 6번곡인 바이올린 협주곡 가단조(RV 356) 1악장은 지하철 환승곡으로 쓰임
* 모테트 'Nulla in mundo pax sincera(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RV 630.
* Cessate, omai cessate 中 Ah ch'infelice sempre, RV.684.


2/03/2015

바흐 (1685 ~ 1750)


개요

* 음악의 아버지, 바흐 (실제로 서양에서는 이러한 표현은 쓰지 않는다)

*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가. 바로크시대는 바흐의 죽음으로 거의 끝이난다.

* 바흐 가문은 17세기 초반부터 유몀한 작곡가를 배출해왔고, 독실한 루터교 신도들이었다.
> 굳은 신앙 + 장인정신

* 바로크 대위법의 음악과 푸가를 많이 지엇고, 즉흥곡의 천재라고 불린다.

생애

* 독일 아이제나흐에서 태어났고, 아이제나흐는 종교 개혁가 마르틴 루터의 고향이기도 하다.

바흐의 고향, 아이제나흐에 관한 다큐멘터리

*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고, 큰형을 따라 오어드루프(Ohrdruf)로 이사, 뤼네부르크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

* 18세에 바이마르 궁정의 악사로, 이후 아른슈타트 교회에서 오르가니스트로 일함. 이후 뮬하우젠에서 오르가니스트로 일하며 작곡활동을 하다가 다시 바이마르 궁정으로 복귀! 뛰어난 교회 칸타타를 작곡한다. (당시 유명했던 비발디의 영향을 받음)

* 32살 (1717년) 쾨텐 궁정악장으로 취임한다
>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BWV1046-1051), 
>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와 파르티타 (BWV1001-1006)
> 무반주 첼로 모음곡 (BWV1007-1012)

* 마리아 바르바라와 결혼하나, 곧 부인이 죽음... ㅠㅠ

* 이듬해 소프라노 가수 안나 막달레나와 결혼한다.. 막내아들 요한 크리스티안은 베토벤과 친구였다고..

* 38살 (1723년) 라이프치히로 이사, 성 토마스 교회에서 죽는 날까지 일한다.
(어느정도 나이가 든 후부터 음악 활동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추측한다.)
> 마태 수난곡 (BWV244)
> 나단조 미사 (BWV232)
>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BWV248)
> 파르티타 (BWV825-830)
> 이탈리아 협주곡 (BWV971)
> 골트베르크 변주곡 (BWV988)
> 음악의 헌정 (BWV1079)
> 푸가 기법 (BWV 1080)

* 죽은 후 잊혀져갔으나, 80년 후 멘델스존이 업적을 다시 부활시켰다.



현악 작품

무반주 첼로 모음곡 BWV 1007-1012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BWV 1001-1006

류트 모음곡 BWV 996

관현악 작품

관현악 모음곡 BWV 1066-1069
: 모음곡 제3번의 두 번째 곡인 〈G선상의 아리아〉가 있는 바로 그 곡이다. 그 외에도 제 2번의 마지막 곡인 Badinerie도 유명한데, 노키아 휴대폰 벨소리로 쓰였다.

음악의 헌정 BWV 1079 : 다양한 악기편성으로 연주할 수 있다.

성악 작품

마태 수난곡 BWV 244

요한 수난곡 BWV 245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BWV 248

나단조 미사 BWV 232

칸타타 "마음과 입과 행동과 삶으로" BWV 147
: 이 칸타타에 나오는 합창 〈예수, 인류 희망의 기쁨이여〉가 유명하다. 일반에는 조지 윈스턴이 피아노로 편곡한 〈Joy〉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협주곡 작품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BWV 1046-1051

하프시코드(피아노) 협주곡 BWV 1052-1065 
: 피아노로 연주될 때는 피아노 협주곡으로, 하프시코드로 연주될 때는 하프시코드 협주곡으로 쓴다.

바이올린 협주곡 BWV 1041-1043




2/02/2015

터키 - 하기아 소피아

솔로몬이여, 내 그대를 이겼노라!

- 537년 12월 27일에 거행된 헌당식에서 유스티니아누스 대제가 외친 말.
 
..다음으로 우리는 그리스로 가서, 그리스인들이 신을 예배하는 곳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곳이 지상인지 천국인지 분간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상에는 그러한 장려함이, 그러한 아름다움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그 광경을 도대체 어떻게 형용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단 한 가지 깨달은 사실은 그곳에 신이 존재하며 
그들의 예배가 다른 나라들의 의식보다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그 아름다움을 잊을 수 없습니다.

- 키예프 공국의 블라디미르 대공이 파견한 사절단이 하기아 소피아에 대해 남긴 기록.


하기아 소피아는 로마 제국의 기술력이 만들어낸 최고의 건축물 중 하나일 뿐더러, 당시 세워진 그 어떠한 건축물보다도 광대한 실내 공간을 가진 건물이었다. 이 성당은 16세기에 스페인 세비야의 대성당이 세워지기 전까지 세계 최대의 성당이기도 했다. 돔의 직경만 하더라도 31.87m로, 로마의 건축물인 판테온 다음 가는 크기였으며 수백년 뒤의 르네상스 시대에 세워진 피렌체의 두오모 이전까지 세계 최대의 석조 돔이기도 했다. 물론 이 건축물이 르네상스 건축물에 지대한 영향을 준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330년 5월 11일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로마 제국의 수도를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천도한 후 30년이 지난 360년 2월 15일 대제의 아들인 콘스탄티우스 2세 황제가 첫 번째 하기아 소피아를 건설했다. 

비잔티움 건축의 전성기의 정수라 할 수 있을 정도로 크고 웅장하며 또한 대단히 빠르게 완공한 역사적 건물이다. 하지만 기존 건축물을 뛰어넘는 규모와 공사기간을 맞추기 위한 무리한 공사와 실패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 건물이기도 하다.

이슬람에서 가장 큰 서예 원판이 있다.

** 아주아주 유명!

2/01/2015

2015년 2월 1일 - 내가 세계 일주를 하는 목적

1.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이 세상은 넓고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우리나라처럼 학교를 나와 대학가고, 취업하고, 결혼해서 아이낳고 사는 삶의 방식만이 존재하는 건 아니다. 한 평생 논과 밭을 보며 살아가는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을 따라 다른 나라로 훌쩍 떠나버리는 사람도, 춤추고 노래하며 사는 사람도있다. 세상 70억 인구만큼 70억의 삶이 있는데, 너무 비슷비슷한 모습만을 보고 살고있는건 아닌지..

> 여행 가는 나라의 언어 배워서 기초적인 회화 하기.
>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사진찍기
>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물어보기 "What are you living for?"

내가 남은 인생 무엇을 하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길게 깊게 해보고싶다.

2. 아름다운 문화와 세상을 보고 느끼고 싶다.

내가 보지 못했던 수많은 절경들 - 산, 바다, 강, 사막, 평원, 정글 등 - 을 보고 느끼고싶다. 알지 못했던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고 인류의 역사에 대해 생각해보고싶다. 이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남긴 삶의 흔적을 보고 배우고 머리와 가슴에 담고싶다.
   
> 여행을 떠나기 전 세계사 공부하기
> 최대한 그 환경에 동화되어 사진찍기
> 흙, 물, 나뭇잎 담아오기
> 그 나라의 음식 먹기, 조리법 배우기


1/31/2015

2015년 1월 31일 -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 준비


아직 세계일주 루트도 정해지지 않았지만,어쩌다보니 아일랜드 워홀을 준비하게 되었다. 경쟁률이 높으니까 우선 서류부터 내보고, 붙고나면 루트를 고민하기로 결정!! 계획에 없던 일이다보니 서류 준비할 시간이 이틀밖에 없었지만, 놀거 다 놀고, 회사도 다니면서 넉넉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

1월 27일 -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의 존재에 대해 알게되다.

사실 워홀을 갈 생각은 별로 없었고, 아이슬란드 여행을 준비하다가 아일랜드 워킹홀리데이에 대해 알게되었다. 마침 보니까 바로 며칠뒤면 접수 시작이길래 막연하게 내봐야겠다고 생각만하고 있었다. 자격요건이나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물론 얼마나 아일랜드 워홀의 경쟁률이 높은지도 모른 채 마냥 느긋했었다.

그러다 별 생각 없이 가볍게 유학원에서 온 홍보 전화를 받았는데, 이번 상반기는 준비하기 너무 늦었으니 하반기를 준비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제서야 내가 이렇게 놀 때가 아니라는걸 깨달았다. 부랴부랴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안내서도 읽고, 준비해야 하는 서류들도 확인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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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아일랜드 대사관 홈페이지 주소 : www.embassyofireland.or.kr

준비해야 하는 서류 목록 :
신청서, 수수료, 사진2장, 여권사본, 이력서, 학위증명서, 은행 예금 잔고 증명서,
범죄 경력 증명서, 자기앞 반신용 봉투 (총 9개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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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었던 것은, 모든 지원 자격을 이미 충족한 상태였다는 점!

지원 자격:

1. 신청 당시 대한민국 국민으로 만 18 이상 30 세 이하인가 (만 18 세와 30 세 포함)
2. 대한민국 여권 (아일랜드 입국 예정일로 부터 1 년 이상 유효) 소지자인가?
3. 신청 당시 통상적으로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가?

* 외국에 나가있는 경우, 발급받을 수 없다.

4. 아일랜드 체류 기간 동안의 초기 생활비와 왕복 항공권 구입이 가능한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가?

* 약 한화 300만원 이상의 예금 잔고증명서를 떼면 된다.

1월 28일 - 서류준비 : 범죄 경력 증명서, 학위 증명서 

점심시간에 경찰서에 가서 범죄 수사경력 조회회보서를 떼었다.

* 한국 범죄 경력 증명서 또는 범죄 수사 경력 조회 회보서를 떼어야 하는데, 범죄 경력 증명서는 발급까지 일주일정도 시간이 걸린다. 그러니까 급하면 그냥 범죄 수사경력 조회회보서를 발급받으면 된다. (다른나라 워킹홀리데이에서는 잘 안받아주지만, 아일랜드는 받아주는 것 같다.)

* 파출소에 가면 안되고, 경찰서에 가야한다. 네이버 지도에 검색해보면 분류가 '공공,사회기관 > 지구대' 로 되어있는 곳이 있고, '공공,사회기관 > 경찰청' 으로 되어있는 곳이 있다. 여기서 후자쪽으로 가야하는데, 서울에는 각 구마다 하나씩 있는 듯 하다. 

* 자세한 사항은 경찰청 전화 182 번으로 문의 - 대사관에서는 범죄 경력 조회서 또는 증명서 관련 문의를 일체 받지 않는다.

* 발급받은지 1개월 이내의 것이어야 한다.

* 경찰청 점심시간을 잘 알아보고 가야한다. 서초경찰서는 12시부터 1시까지라고 해서, 갔다가 나도 그냥 같이 점심급식을 먹고 왔다.

* 수수료가 없어서 좋다.

가격은 4000원이다! 맛있음 :)

가서 그냥 쓰라는대로 쓰면 다 잘 나온다.
영문으로 선택하면 영/국문 혼용으로 나온다.

퇴근한 뒤에는 학위증명서를 뗐다. 사실 컴터로 인쇄해도 되는데, 학위증명서 떼느라고 프린터랑 씨름한 경험이 많아서 그냥 학교 가서 발급받았다. 이것도 수수료 1000원내고 발급받으면 정말 바로 나온다.

* 보통 학교 홈페이지 가서 찾아보면 학위 증명서 뗄 수 있는 링크를 알려준다.

* 아직 학생일 경우에는 재학증명서를, 졸업한 경우에는 졸업증명서를 받으면 된다.

* 당연하겠지만, 범죄수사경력 회보서도 그렇고 다 영문으로 발급받으면 된다.


영문으로 선택하고 뽑으면 된다.

1월 29일 - 나머지 서류 준비 : 신청서, 수수료, 사진2장, 여권사본, 이력서, 은행 예금 잔고 증명서, 자기앞 반신용 봉투 

이날도 점심먹고 은행이랑 우체국 한번 들렀다 오니 대부분의 서류 준비가 끝이났다. 우선 은행에 가서 은행 예금 잔고증명서를 받았다. 수수료가 2000원 정도 나온다.

* 잔고 약 250~300만원 이상이어야 한다.

* 반드시!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있는 돈이어야 한다. 이래서 나는 적금을 깨고... 적금에 있는돈을 모두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넣은 뒤, 잔고증명서를 받았다.

* 잔고증명서 받은 당일에는 그 통장에 딸려있는 카드 사용을 할 수 없으니, 하루 먹고살 돈은 미리 현금으로 빼놓는게 좋다.


영문으로 발급 완료!

은행 옆에 바로 우체국이 있어서, 수수료자기앞 반신용 봉투를 준비했다. 수수료는 84,000원인데, 작년까지만 해도 90,000원이었다고 한다. 매년 달라질 수 있으니, 홈페이지에 가서 확인해 보는 편이 좋다. 우편환이랑 현금 두가지 방법으로 낼 수 있는데, 보통 우편환이 안전하다고 해서 우편환으로 떼었다. 

* 금융 업무를 보는 우체국으로 가야한다.

* 우체국 가서 보면 우편환 신청하는 서류가 있다. 서류 양식대로 작성하면 된다. 주소를 써야 하는데, 주소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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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종로 1 길 42 13 층 (수송동, 이마빌딩) 110-755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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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너무 길면 다 안들어가니까, 워킹홀리데이 담당자 까지만 썼다.

* 종이가 작아서 서류들 틈에서 잃어버릴 수 있기에, 작은 편지봉투에 우편환을 담고, 겉에 우편환이라고 적어두면 좋다.

금 팔만사천원 정으로 표시된다.

자기앞 반신용 봉투는 서류용 편지봉투 사다가 보내는분 : 아일랜드 대사관 / 받는분 : 우리집 주소 쓰고, 2600원 이상의 우표 붙이면 된다. 우체국에서 일하시는 분이 친절하게 알려주신다. 반으로 접어서 나중에 봉투에 넣어 같이 부치면 된다.

이렇게 준비하면 된다. 받는 사람에 우리집 주소를 써야한다.

이렇게 서류 준비 하고도 시간이 좀 남아서, 근처 사진관 가서 사진을 새로 찍었다. 사실 집에 여권 사이즈 사진이 있긴 했는데,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거여야 한다고 해서 새로 찍었다.

* 여권에 있는 사진하고 같은 사진일 필요는 없다. 사이즈가 여권사진 사이즈면 된다.

* 최근 6개월 이내에 찍은것이어야 한다.

* 사진 2장 준비하여 뒤에 영문으로 이름을 적는다. 혹시나싶어서 나는 영문/국문 모두 적었다.

작은 비닐봉투에 넣었다.

이로서 발품 팔아야 할 서류들은 다 정리 되었다. 퇴근하고 친구 만나서 막걸리 마시고, 집에 돌아와서 나머지 서류들 - 신청서, 이력서, 여권사본 -을 정리했다.

신청서는 주한 아일랜드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다운받아서 출력한 뒤, 검은 볼펜으로, 대문자로, 작성해주면 된다.


Personal Details

Surname : 성 (HONG)
First Name : 이름 (GIL DONG)

* 여권에 있는 이름과 똑같이 쓴다!

Date of Birth : 생년월일 (01.JAN.2015)
Place of Birth : 태어난 곳 (SEOUL IN KOREA / BUSAN IN KOREA 등)
Male / Female : 성별 (남 / 녀)
Passport Number : 여권번호
Valid Until : 여권 유효기관 (31.DEC.2025)
Present Address : 현재 거주지 주소

* 영문으로 주소 쓰는법 해서 쓰면된다.

Telephone : 전화번호 (+82 - 10 - 1234 - 5678)
E-mail : 이메일주소

* 이메일 주소는 되도록 국제적인 주소 - GMAIL이나 HOTMAIL 등 - 을 쓰는 편이 좋다고 한다.

Marital Status : 결혼 상태. 

* 보통 미혼인 분들이 많을 테니까, 미혼일 경우 NEVER MARRIED 라고 쓴다.

Name & Nationality of Spouse (if applicable ) : 배우자의 국적과 이름

* 미혼일 경우 NONE이라고 쓴다.

* 어디서 듣기로, 결혼을 해서 배우자를 같이 데리고 가는 경우에는 비자 발급받는데 좀 별로 안좋다고 들었다.


Educational Record 

School / College / University : 최종학력 학교 이름 (GILDONG UNIVERSITY)
Dates Attended : 학교 다닌 기간 (02.MAR.2010 ~ 28.FEB.2014)
Results / Certificates / Diplomas : 지금 상태

*나같은경우 이미 졸업했기 때문에 GRADUATED 라고 쓴 뒤 학위를 썼다. (BACHELOR OF SCIENCE)


Your Trip to Ireland

Date of Intended Entry to Ireland : 아일랜드 입국 예정 날짜

* 정확하게 쓸 필요 없다고 하여 대충 8월 1일로 적었다. (01.AUG.2015)

Proposed Duration in Ireland : 아일랜드에 머무를 기간

* 12개월 이내로 써야한다. 나는 6개월 정도 있을것 같아서, 6개월만 썼다,

Details of Contact in Ireland (if applicable) : 현지 연락처

* 현지연락처는 없는 경우 NONE라고 쓴다.

Proposed Itinerary : 여행 일정표

* 사실 딱히 정해진 일정도 없고 뭘 써야할지 몰라서 목적을 썼다. 보통 어학연수 목적으로 많이 가기에 TO STUDY ENGLISH 라고 쓰는것 같았지만, 나는 여행목적이어서 TO TRAVEL AND TO GAIN EXPERIENCE 라고 했다.

Employment History

Name and Address of Employer : 회사 이름 및 주소

*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 이름과 주소를 썼다.

Dates of Employment : 회사 다닌 기간

Duties and Responsibilities : 직무




Employment in Ireland

What employment do you intend to seek? 무슨 일을 하고싶나요?

* 구냥 PART TIME JOB 이라고 적었다.

Have you sought advice on the availability of such employment? 그 일에 대해서 알아봤나요? (YES)

Details of any employment arranged for your stay in Ireland (아일랜드에서 하기로 한 일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 딱히 정해진거 없으므로 NONE 이라고 적었다.

Previous Travel

If you have ever lived in another country, please give details. (다른 나라에서 살아본 적 있다면 자세하게 써주세요.)

* 어떤 사람들은 단순 여행간것도 적었다고 하지만,, 나는 그냥 미국에서 어학연수 한 기록만 썼다.

Declaration

위험한 병을 앓고 있거나, 다른 나라에서 죄를 지은적 있거나, 추방된적이 있거나 등을 물어보는 것인데, 보통 해당될 일이 없고, 해당된다면 아일랜드에 워킹홀리데이 가기 힘들다. 특별히 저런 기록이 있지 않은 이상 다 NO를 해주면된다.




주의사항에 싸인하면 끝이다. (여권에 있는 싸인과 동일한 것) 아래는 그냥 이런것들이 필요하다 하는 정보이다.

영문 이력서는 형식이 자유롭기 때문에, 원래 가지고 있던 영문 이력서를 조금 더 간추리고, 뒤쪽에다가 아일랜드 가고싶은 이유, 가서 할 일 등등을 짧게 영어로 편지처럼 써서 넣었다. 회사를 다니기에 영어로 써놓은 이력서를 계속 업데이트 해놨으니 이틀만에 준비할 수 있었지, 만약에 내가 학생이어서 저 이력서를 처음부터 쓰려고 했다면 조금 막막했을 것 같다.

참고로 영문으로 이력서 쓰기가 막막하다면, linkedin에 가입해서 거기서 쓰라는걸 쭉 쓴다음에, 그걸 이력서로 틀만 다듬어서 쓰는게 편할것 같다.



경력사항, 내가 할줄 아는 일, 학력, 리더쉽 롤, 봉사경험, 외국어 수준이 써있고, 짧게 cover letter처럼 편지를 써서 첨부했다. 이렇게 쓰면 되는건진 모르겠지만, 자유형식이랬으니까 그냥 자유롭게 했다.

마지막으로 준비한건, 여권사본이다. 아일랜드 여권 사본은 좀 이상해서, 첫장부터 끝장까지 모두다 인쇄해야한다. 집에있는 복합기로 인쇄했다.

* 비어있는 페이지도 모두다 인쇄해야 한다.
* 컬러/흑백은 상관없다고 하지만, 글씨는 잘 보여야 한다.



1월 30일 - 제출!

가장 많이 신경을 쓴 부분이 제출하는 기한이다. 2015년 상반기는 2월 2일(월요일)부터 2월 4월까지 선착순으로 받았다. 나는 1월 30일 (금요일) 아침 8시 반에 우체국에 가서, 우체국이 열리기를 기다렸다. 45분쯤에 우체국 문이 열렸고, 미리 준비한 봉투에 모든 서류가 잘 있는지 확인한 후, 첫번째로 가서 서류를 제출했다. 
우체국 직원분도 워킹홀리데이 접수를 많이 해 보셨는지, 접수시간을 최대한 빨리 아침 9:00 정각에 맞춰주시기 위해서, 8시 58분쯤부터 대기를 타다가 9시 정각에 파바박! 서류를 부쳐주셨다. 감사합니다!!

* 접수 첫날 아침 9시에 대사관에 도착하는 편지들에서 선착순이 보통 마감된다. 선발 인원을 초과하여 지원서들이 동시에 도착하거나 선착순 방식 적용이 불가능한 경우 무작위 추첨을 실시한다.

* 접수 기간 준수 (마감일 준수) 확인을 위해 봉투 겉면에 우체국 접수 날짜 소인이 반드시 찍혀 있어야 한다. 익일 및 특급을 포함한 등기우편 접수만 받으며,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는 일체 받지 않는다.

* 그런데 접수일 아침 9시 이전에 도착하면 아예 서류를 받지 않는다. 그러니까 또 너무 일찍 보내면 안된다.

* 기존에는 익일 특급으로 보낼 경우, 등기 라벨에 도착 시간을 표시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시간을 아침 9시로 맞춰서 보냈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 서비스가 폐지되었다. 다만, 우편물을 접수한 시간은 아마 표시가 되거나, 후에 조회를 할 수 있는것 같다. 그래서 우편물 접수시간을 수강신청 하듯 최대한 아침 9시로 일찍 맞춰주시기 위해 우체국 직원분께서 노력해주셨다. 



이렇게 모든 아일랜드 워홀 준비는 끝!!
붙을지 안붙을지, 붙더라 하더라도 여행 계획을 어떻게 세울지는 잘모르겠지만, 이왕 알게되고 준비하게 된 거 확실하게 준비하고 싶었다.

그리고 워홀준비같은건 유학원 쓰지 않고 그냥 혼자 하는게 돈도 절약되고 더 편한것 같다. 나중에 뭐가 더 편할진 모르겠지만, 일단 비자 접수하는건 혼자 충분히 쉽게 할 수 있다.




1/30/2015

그리스 - 파르테논 신전 (Ο Παρθενωνας)


서양 문화의 대표적인 이미지이며, 건축의 이상향으로 꼽히는 중요한 건물이다. 유네스코의 엠블럼이 바로 파르테논 신전을 모델로 했을 정도. 시기를 생각하면 상당히 거대한 건물이며, 그리스의 전성기였던 페리클레스 시기에 세워졌다

언덕 위에 지어져있어 '정상적으로' 지으면 아래쪽에서 보기에 이상할 것을 예상하고 일부러 이상하게 지어서 착시 현상을 이용한 건물로도 유명하지만 그것만이 파르테논을 유명하게 만든 것은 아니다. 유럽 문명의 시발점인 그리스의 가장 야심찬 건축물이었기 때문.

1687년 오스만 제국군이 화약창고로 쓰다가 베네치아군이 공격하여 지붕이 날아가버렸다.

석상 및 여러 문화재들을 싸그리 오스만제국 영국 대사인 엘긴이 약탈하여 대영박물관에 지금도 전시 중이다.

거의 똑같은 구조로 세워진 헤파이스토스의 신전이 고대 아고라 유적지에 남아있는데, 파르테논 신전의 원모습을 상상해보고 싶다면 그쪽으로도 가볼것. 이 건물은 1863년까지 정교회 성당으로 썼을만큼 오늘날까지도 거의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다. 헌데 그리스인들은 이 신전을 씨씨오(Θησείο)라고 부르며 이 주변 지역의 별칭으로도 정착했다.

입장료

* 2012년 6월 기준 12유로. (그리스 유학생이나 선생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은 무료로 개방)
* 유럽연합 학생은 6유로로 할인, 국제학생증도 할인 가능하다.
* 아크로폴리스 통합권으로 디오니소스 극장, 고대 아고라, 씨씨오, 제우스 신전의 입장도 함께 포함하기 때문에 하루 날 잡고 구경하기에도 좋다...
> 파르테논과 디오니소스를 제외한 나머지는 오후 3시에 문 닫기 때문에 하루에 다 돌 거라면 무조건 먼저 갔다와야 한다.
> 참고로 통합권은 구매날짜를 포함해 4일간 유효하다.

1/29/2015

칠레 - 아타카마 사막



* 세상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
> 미생물조차 찾아보기 어렵다.
> 몇 천 년 전에 죽은 동물과 식물들이 부패하지 않고 햇빛에 구워진 채로 남아있다.
> 바위, 깊은 모래 언덕, 운석으로 형성된 구멍들, 오래전에 말라붙은 고대의 호수 등으로 이루어진 이곳의 풍경은 종종 달이나 화성과 비교된다.

* 건조한 기후 조건을 이용하여 ALMA등의 천문 관측 시설이 들어섰다.

* 오른쪽으로는 안데스 산맥으로, 왼쪽은 태평양으로 이어진다.

* 지역에 따라 발생하는 해안 안개, 해양 스프레이, 가끔 흘러들어오는 계곡물 덕분에 가끔은 놀랄 만큼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기도 한다.
> 라마와 혹이 없는 낙타인 비큐나가 시내 주변에 모이고 드물지만 맹금류, 평원에 흩어져 있는 선인장, 작은 덤불 사이로 가재를 쫓는 도마뱀 등도 볼 수 있다.
> 해안을 따라 플라밍고와 펭귄이 나타날 때도 있다.

* 아타카마 사막 지역은 세 군데의 자연보호구역에 걸쳐 있는데 그중 하나가 팜파 델 타마루갈 국립자연보호지구이다. 이곳은 전 세계에서 단 두 종류가 발견된 타마루고톤빌의 서식지이다.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1,600 km m, 아타카마 사막 아타카마 사막 해발 2400m의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는 1540 년에 건설된 칠레에서 가장 유서 깊은 도시입니다. 1 시간만에 도시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이 작은 마을에는 아담한 벽돌 단층집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이곳에는 전세계의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데 그 이유는 아타카마 사막 투어의 거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마을에는 3 ~ 5성급 호텔과 레스토랑, 술집 등이 즐비해 늘 관광객으로 붐빕니다.

모래와 바위가 끝없이 펼쳐져있는 아타카마 사막은 칠레 북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프리카의 사하라 사막과 중국 고비 사막에 견주는 세계 3 대 사막 중의 하나로서 연중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 세계에서 가장 건조한 사막입니다. 낮에는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고 밤에는 영하까지 기온이 내려갑니다. 척박한 기후가 만들어 낸 신비로운 절경은 모든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가는 법

항공 노선
산티아고 공항 - 칼라마 공항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산티아고 공항에서 칼라마 공항까지는 최단 약 2 시간.
란항공에서 평일 일일 5 편, 주말에는 일일 3 편이 운행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출발 4 일전까지는 티켓 예약을 하십시오.
약 50US 달러 ~ 400US 달러.

칼라마 공항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향하는 직행 미니버스가 있습니다.
약 10US 달러.

육로
산티아고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가는 방법
산티아고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는 장거리 버스로 약 20 시간 소요됩니다.
매일 여러편이 이동합니다. 주요 버스 회사는 TurBus (투어 버스), Pullman Bus (풀먼 버스), Géminis (헤미니스)입니다.
좌석등급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약 55US 달러부터~

칼라마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로 가는 방법 
칼라마 마을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는 장거리 버스로 약 1 시간 반.
매 일 3 ~ 6 편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버스 회사는 TurBus (투어 버스), Atacama (아타 카마), Intertrans (인터 트랜스), Frontera Skaryser 입니다. 약 3US 달러

아르헨티나에서 가는 방법
> 살타 -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살타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는 장거리 버스로 약 12 시간.
화, 금, 일요일에 있으며, 아침에 1 편만 운행. 버스 회사는 Pullman Bus와 Géminis입니다. Pullman Bus는 약 15US 달러, Géminis는 약 30US 달러.

> 후후이 -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후후이에서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까지는 장거리 버스로 약 9 시간 반 ~ 12 시간.
화, 금, 일요일 (일요일은 Pullman Bus 만 가능)에 가능하며 아침에 1 편만 운행. 버스 회사는 Pullman Bus와 Géminis입니다. Pullman Bus는 약 15US 달러, Géminis는 약 30US 달러.

※ 요금 및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관광 명소

고고학 박물관(Museo Arqueologico):
이 부근에서 발굴된 30 만점에 이르는 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타카메뇨족의 옛 생활도 엿볼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유명한 것은 미스 칠레라는 소녀의 미이라입니다.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성당(Iglesia de San Pedro):
17세기 식민지 시대에 스페인의 영향으로 이 성당이 세워졌습니다. 순백의 벽으로 이루어진 성당의 지붕은 당시의 재료인 선인장 나무로 사용되어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성당은 도시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달의 계곡(Moon Vally):
마치 달에 착륙한 느낌이 들며, 이 놀라운 자연광경을 눈앞에 맞닥뜨린 순간 탄성이 절로 나올것입니다. 아타카마 사막의 가장 유명한 관광 명소.
입장료 : 약 US3 달러

타티오 간헐천(Tatio Geysers):
고도 4200m, 세계 최고의 간헐천입니다. 근처 일대의 크고 작은 분출구에서 85 ~ 90 ℃의 온수가 분출하며, 그 주변에는 흰 증기가 서립니다. 간헐천은 새벽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기 때문에 새벽에 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아침 햇살을 통해 빛나는 환상적인 백색의 세계를 감상하세요.
입장료 : 약 4US 달러

아타카마 소금 호수(Atacama Salt lake):
우유니 소금 호수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소금 호수. 호수라고 해도 물의 양은 매우 적으며 대부분 소금으로만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곳은 플라밍고의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입장료 : 약 4US 달러

푸카라 유적(Pukara de Quitor):
잉카 시대의 원주민인 아타카메뇨족이 다른 마을에서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거주지 흔적. 조약돌로 만들어진 이 유적에 오르면 그 앞에 멋진 절경이 펼쳐집니다.
입장료 : 약 4US 달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하늘:
아름다운 밤하늘을 볼수있는 조건은 주위에 방해하는 빛이 없어야할 뿐더러 고도는 가능한 높고, 공기는 가능한 건조해야 합니다. 이 완벽한 조건에 적합한 곳이 아타 카마 사막입니다. 따라서 이곳에서는 별이 세계에서 가장 예쁘게 보입니다.

천연 노천 온천, 푸리타마 온천(Baños de Puritama):
타티오 간헐천과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마을의 중간에 위치해있는 30도 천연 온천. 관절염이나 근육통이 있는 분에게 효과적입니다. 위대한 자연속에서 최상의 휴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입장료 : 약 10US 달러

the Hand of the Desert(사막의 손)
사막의 중간에서 갑자기 우뚝 솟아오른 거대한 손. 길이 11m에 달하는 이 거대한 손은 1992 년에 칠레 조각가 마리오 이라라사발 (Mario Irarrázabal)에 의해 건축되었습니다.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에서 서쪽으로 차로 약 4 시간 반 ~ 5 시간 이동하여 안토파가 스타라는 항구 도시에서 약 80km 남하한 곳에 있습니다.


** 관광 명소가 흩어져있기 때문에 어떤 장소에서나 투어를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를 거점으로 ​​2 ~ 3 일에 걸쳐 투어를 합니다. 다양한 투어가 반나절 또는 하루에 걸쳐 있으며, 관광 명소 + 트레킹 의 조합이 대부분입니다.


출처 : http://surtrek.kr/chile/atacama.html

1/28/2015

탄자니아 - 킬리만자로 산



* '킬리만자로'의 뜻은 스와힐리어로 빛나는 산 혹은 하얀 산이다.
>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에 보면 "달의 산"이란 이름으로 나와 있다. 중국을 통해 아라비아의 지리학 서적들이 조선으로 흘러들어왔기 때문이다. 당연히 달의 산이란 이름은 산 정상부가 달처럼 빛이 난다는 것으로, 킬리만자로와 어원이 같다. 

*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킬리만자로의 눈' 이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 이 단편집에 킬리만자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 킬리만자로는 6570m 높이의 눈 덮인 산으로,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서쪽 정상은 현지 마사이 말로 '응가에 응가이'로 불리는데, 이는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이다.. 그 가까이에는 미라 상태로 얼어붙은 표범의 시체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 높은 곳에서 그 표범이 무얼 찾고 있었는지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이제까지 아무도 없었다.

- 출처 : 엔하위키 미러


탄자니아 북부의 아프리카 평원에 우뚝 솟은 눈 덮인 봉우리의 킬리만자로 산만큼 유명한 산도 드물다. 해발 5,895미터의 킬리만자로는 아프리카 대륙의 최고봉이자 홀로 솟은 산 중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이다. 동아프리카 지구대 위로 우뚝 솟은 인류 조상의 보금자리인 이 산은 여전히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다. 마사이 족이 올도이니오오이보라고 부르는 킬리만자로 산은 세 개의 화산으로 구성된 화산괴이다. 가장 젊고 높은 키보 봉이 서쪽으로는 시라 봉과 동쪽으로 마웬시 봉을 거느리고 우뚝 솟아 있다. 키보는 거의 완벽한 원뿔 모양 화구구를 유지하고 있으며 분화구의 폭은 무려 2.4킬로미터에 달한다.

지난 300년간 비옥한 산기슭에 거주한 와차가 족의 전설에 따르면, 마웬시가 동생인 키보에게 불을 빌려 파이프에 불을 붙였다고 전해진다. 최근의 화산활동을 보면 전설이 어느 정도 맞아떨어진다. 화산은 여전히 증기와 유황 가스를 뿜어내고는 있지만 활동은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산기슭의 경작지는 1,800미터 높이에서 끝이 나고 무화과, 나무고사리와 덤불이 울창한 숲 지대가 나온다. 나무가 드문 지역에는 높이가 3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로벨리아를 비롯해 다양한 꽃들이 만발해 있다. 콜로부스와 블루멍키가 숲에 서식하며 산기슭에는 어슬렁거리는 코끼리를 볼 수 있다. 2,900미터부터는 숲이 갑자기 사라지고 히스와 거대한 개쑥갓이 무성한 황무지가 펼쳐진다.

더 높은 곳은 오로지 작은 이끼와 지의류만 자라는 황무지가 나오다가 마지막으로 만년설과 바위만 남게 된다. 무척 높은 산이지만 정상까지 등반하기는 비교적 쉬운 편이어서 매년 이곳을 찾는 등산객은 수천 명에 이른다. 높은 곳에서는 고산병이 발생하고,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으므로 천천히 등반을 해야 한다. 정상까지는 여섯 가지의 루트가 있는데 난이도와 특징이 모두 다르다. 등산객과 가이드를 위한 숙박시설이 길을 따라 마련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정상 등반은 자정 무렵에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 한참을 오르다 보면 정상에서 환상적인 일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킬리만자로 산 [Mount Kilimanjaro]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2008.1.16, 마로니에북스)


*킬리만자로를 오르는 루트는 여섯 개가 있다.

> 마랑구 루트는 별명이 코카콜라 루트다. 산장에서 자면서 경치 구경하며 오르는 쉬운 루트다. 쉽다는 선입견으로 인해 오히려 정상 정복 확률이 가장 떨어지는 루트다.

> 가장 성공 확률이 높은 루트는 롱가이 루트다. 가장 덜 붐비는 루트이기도 하다. 서서히 고도를 높여가며 올라가 마지막 키보 산장에서 밤새 걸어 정상을 밟고 내려오는 5박6일 코스다. 열대우림에서 출발해 고산 사막지대(Alpine Desert)라 불리는 삭막한 공간과 만년설을 다 경험하게 된다. 그 동안 텐트 생활을 한다. 캠핑장비, 음식은 한 사람 당 3~4명씩 따라붙는 포터들이 짊어지고 가니 이런 호사가 따로 없다.



* 시간이 나면 킬리만자로 옆에는 해발 2850m 응고롱고로 국립공원에 가서 동물들로부터 치유력을 보충 받는다. 이름도 유명한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너무 멀다. 빅5라 불리는 사자, 코끼리, 기린, 버펄로, 하이에나를 다 보면 운이 좋은 것이다.


가는 길

대한항공에서 케냐 나이로비까지 직항 운항. 나이로비에서는 육로 5시간, 비행기로는 50분. 카타르항공을 타면 도하에서 킬리만자로 직항을 갈아탈 수 있다. 하지만 개인 산행은 금지돼 있고 기초시설이 낙후해 개별 여행은 비추다.
탄자니아 비자 발급비 50달러:킬리만자로 공항에서 비자를 현금으로 사야 한다. 케냐 나이로비를 경유한다면 케냐 입국세 20달러 추가.

주의 점

1. 아프리카 여행은 말라리아와 황열병 예방약 사전 접종 필수
2. 킬리만자로는 섣불리 오를 산이 아니다. 기초 체력은 물론 기본적인 고산 등반 장비는 필수다. 하지만 히말라야만큼 춥지는 않으니 이용할 여행사에 장비를 문의할 것. 반팔 셔츠에서 마지막날 밤에는 온열내복까지 다 필요하다.
3. 상비약 필수:설사약부터 빨간약, 두통약 같은 상비약은 꼭 가져갈 것.
4. 포기할 줄 알 것:과욕은 금물이다.
5. 미화 달러화 준비:현지에서 신용카드는 잘 통용되지 않는다. 20달러 이상 고액 지폐도 잘 안 쓰이니 작은 돈을 준비해 갈 것.
6. 캠핑 상품은 카메라 배터리를 충분히 가지고 갈 것:충전시설이 전무하다. 쇼핑몰에서 파는 대용량 외장배터리를 사서 미리 충전하는 게 좋다.

상품

이번 산행은 G-Adventure라는 글로벌여행사 상품을 이용했다. 지난 5월 한국에 들어온 G어드벤처는 킬리만자로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트레킹과 토속 여행 상품을 운영 중이다. 소통을 위한 기본적인 영어는 필수. 전문 산악 가이드가 한 팀(최다 12명) 당 3~5명씩 동행한다. 장비를 줄이려면 현지에서 이 여행사를 통해 장비를 빌리는 방법도 있다. 판초우의 10달러, 등산스틱 12달러 등. 항공료 제외 산행 상품 가격은 미화 1999달러부터. 상품 문의는 G어드벤처 코리아 (02)333-4151, www.gadventures.kr 사파리 상품도 함께 예약할 수 있다. (넘비싸!)

유용 정보

1. www.climbmountkilimanjaro.com 킬리만자로 전반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풍부하다.
2. www.tanzaniaparks.com/kili.html 탄자니아 국립공원 공식사이트


1/27/2015

프랑스 - 몽블랑




*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사이에 위치

오늘날 등반가들은 '왕의 길'이라고 알려진 루트를 통해 정기적으로 정상을 찾는다. 등산이 시작되는 첫 부분은 에귀디미디 케이블카를 타고 오를 수 있다. 에귀디미디에서 바라본 그랑조라스와 달의 이빨이라는 뜻을 가진 당뒤미디의 모습은 최고이다. TMB라고 불리는 몽블랑 트램 열차를 타고 거대한 빙하의 일부인 메르 드 글라스까지 소나무 숲에 놓인 철교를 지나간다. 웅장한 빙하에 햇살이 떨어지면 마치 빛의 파도가 밀려오는 것 같다.

몰블랑 기슭의 샤모니 계곡은 프랑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이다. 언제인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이곳을 지키던 전나무 숲은 희귀한 딱따구리인 삼지딱따구리의 서식지로도 유명하다. 산의 아래쪽 경사면은 겨울잠쥐를 비롯해 새들의 먹이가 풍부하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몽블랑 투어'에는 걸어서 몽블랑 산을 돌아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몽블랑 [Mont Blanc]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 1001, 2008.1.16, 마로니에북스)

* 샤모니 역으로 가면 됨!
* 케이블카 왕복 50유로, 편도 42유로 (편도일 경우 스키를 타고 내려옴)

1/26/2015

2015년 1월 26일 - 27주전의 계획


1. 여행 테마 정하기

무엇을 하고 올 것인가, 어떤 주제로 여행을 갈 것인가.

2. 예산짜기 돌입

우선 돈부터 모으자.. 2000만원이 목표

3. 건강관리

이제부터 하루 10분 뛰기, 30분 걷기

4.문화적 배경 쌓기

여행지 관련 포스팅 최소 30개 발행 목표, 영화 두편 보기


5. 화투점 연습

6. 영어, 중국어 공부

1/25/2015

이탈리아 - 로마

콜로세움


콜로세움(Colosseum, 이탈리아어: Colosseo 콜로세오[*])은 고대 로마 시대의 건축물 가운데 하나로 로마 제국 시대에 만들어진 원형 경기장이다. 현재는 로마를 대표하는 유명한 관광지로 탈바꿈하였다. 콜로세움이라는 이름은 근처에 있었던 네로 황제의 거상(巨像:colossus)에서 유래한다. 원래 이름은 플라비우스 원형 극장이었다.


판테온

1/24/2015

태국 - 빠이 (Pai)


여행자들의 아지트라고 불리는 곳. 히피와 예술가들이 모이는 숨겨진 아지트였지만, 요즘은 하도 관광객들이 많아져서 더이상 아지트스럽지 않다. 그래도 세상의 많은 베낭여행객들이 몰리는 핫플레이스

험난한 굽이굽이 고개를 넘어가야 갈 수 있는 마을.


* 트래킹 ; 주변 소수마을을 구경할 수 있다. 풍경이 아름다움. 정말로 열심히 산을 올라야 한다.

* 길거리에 맛집이 많다. 재즈공연도 하곤 한다.




1/23/2015

바르셀로나에서 먹어야 할 것 !


타파스


- 스페인의 에피타이저로 차가운 타파스, 뜨거운 타파스가 있는데 맥주랑 잘 어울린다.
- 13세기에 알폰소 10세가 먹던 것에서 유래한 음식! 아픈 알폰소 임금에게 의사가 밥을 조금만 먹으라고 해서 생긴 음식이라고..
- 작은 사이즈의 음식이므로, 다양하게 여러개 먹으면 좋다.


> 레스토랑 가지 말고 싸게 조금씩 먹자!
- 중앙아메리카에서는 보카스, 스페인 북부에서는 핀쵸스, 라시온 이라고 부른다.


* 스페인은 3~5시에 시에스타가 있음.
* 람블라스 근처에는 맛없고 비싼 식당이 많음

1/22/2015

프라하에서 먹어야 할 것

1. 굴라쉬 (Gulas) 



- 닭고기, 오리고기, 칠면조고기, 생선등을 사용해서 만드는 동유럽의 스프

- 육개장과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듣지만, 매콤하진 않음

- 프라하의 굴라쉬는 오목한 접시에 담겨 나오며, 네들리키 (Knedliky) 를 곁들여 먹음


 2. 뜨르들로 (Trdlo) 



- 프라하 시내 가판에서 찾을 수 있음

- 뜨르델닉 (Tradelnik) 이라는 가게들에서 팜

- 계피가루나 설탕을 뿌리거나, 누텔라, 자두잼을 발라 먹음

- 한국돈 3,000원 내외

** 겨울철 별미로는 따듯한 와인, 산딸기주스, 코코아 등이 있음


3. 필스너 (Pilsner)



- 유일하게 저온살균 단계를 거치지 않는 맥주




dobrou chuť : 맛있게 드세요!!



1/21/2015

체코 사면 좋을것

MANUFAKTURA



- 화장품 토털 브랜드로, 와인비누, 맥주비누등이 좋음